
글로벌 로봇가전 기업 에코백스 가 차세대 로봇청소기 ‘디봇 T50 프로 옴니’의 사전예약 판매를 오는 24일까지 진행한다.
이번 사전예약은 쿠팡과 네이버에서 단독으로 운영되며, 정가 79만9천원 제품을 69만9천원에 구매할 수 있고 전용 세정제가 함께 제공된다.
디봇 T50 프로 옴니는 최대 1만5천Pa의 강력한 흡입력을 지원하며, 본체 두께는 81mm로 이전 모델인 ‘T30S 프로’보다 23mm 더 얇아졌다.
사이드 브러시와 물걸레 다이나믹 확장 기능, 자동 세제 투입 시스템이 탑재돼 청소 범위와 효율을 높였다.
또한 직접 비행시간 거리측정(dToF) 센서와 RGB AI 카메라를 기반으로 한 정밀 내비게이션, ‘AIVI 3D 3.0 옴니 어프로치’ 기술을 적용해 주변 사물의 형태와 위치를 정확하게 인식한다.
이를 통해 가구나 장애물을 피해 최적의 청소 경로를 설정할 수 있다.
위생 관리 기능도 한층 강화됐다. 75도 고온 물걸레 세척과 45도 건조 시스템을 적용해 세균 번식을 억제하고 쾌적한 청소 환경을 제공한다.
여기에 ‘쿠팡 안심 케어’ 서비스 적용 시 최대 5년간 무상 보증이 가능해 제품 유지 관리 측면에서도 경쟁력을 갖췄다.
에코백스 는 이번 디봇 T50 프로 옴니를 통해 가정 내 청소 편의성과 위생 수준을 동시에 높일 수 있다고 강조했다.
배동현([email protected]) 기사제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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