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쿠팡 이 아동 패션·용품 전문관인 ‘키즈 셀렉트 스페셜관’을 전면 개편해 새롭게 문을
열었다.
최근 아동 패션 시장에서 품질과 디자인을 모두 갖춘 브랜드 수요가 꾸준히 높아지는
흐름에 맞춰, 지난해 4월 20여 개 브랜드로 출발한 이 전문관은 현재 56개 브랜드가
참여하는 대규모 플랫폼으로 성장했다.
이번 개편의 핵심은 브랜드와 상품의 폭을 대폭 확장하고, 고객이 원하는 제품을 더 쉽고 빠르게 찾을 수 있도록 운영 방식을 개선한 것이다.
기존에는 브랜드별 대표 상품 2~3개를 선보이고 한 달에 한 번 업데이트했으나,
앞으로는 브랜드별 최대 100개의 인기 상품을 제안하고 매월 첫째 주 월요일마다
업데이트한다.
또 각 브랜드의 인기 상품은 매일 오전 7시에 새롭게 구성돼 신선함을 유지한다.
특히 스페셜관 최상단에는 매일 오전 7시 24개의 특가 상품이 공개돼 쇼핑의 즐거움을 더한다.
신규 입점 브랜드도 주목된다.
아웃도어프로덕츠키즈, 스타터키즈 등이 새롭게 합류했으며, 감각적인 디자인으로
주목받는 디자이너 자매 브랜드 ‘로아앤제인’의 원피스, 블라우스, 티셔츠도 8월 초부터 제공될 예정이다.
기존 인기 브랜드인 제이미케이, 블루독, 타미힐피거키즈 등 역시 상품 라인업을
지속적으로 확장해 소비자 선택의 폭을 넓히고 있다.
전수인([email protected]) 기사제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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