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026년 08월 15일 토요일

검색

Home 연예 프로미스나인, 6개월 만에 컴백…겨울 캐럴로 돌아옵니다

프로미스나인, 6개월 만에 컴백…겨울 캐럴로 돌아옵니다

프로미스나인 컴백
프로미스나인이 6개월 만에 컴백합니다 (사진 출처 - 어센드)

걸그룹 프로미스나인이 약 6개월 만에 신곡으로 돌아옵니다. 지난해 6월 발매한 여섯 번째 미니앨범 ‘프롬 아월 투엔티스(From Our 20’s)’ 이후 오랜만의 컴백으로, 팬들의 기대가 한층 높아지고 있습니다.

소속사 어센드에 따르면 프로미스나인은 현재 겨울 시즌에 어울리는 따뜻한 감성의 캐럴곡을 준비 중이며, 오는 겨울 활동을 목표로 막바지 작업에 박차를 가하고 있습니다.

프로미스나인은 앞선 앨범 타이틀곡 ‘라이크 유 배터(LIKE YOU BETTER)’와 지난해 8월 발매된 ‘슈퍼소닉(Supersonic)’으로 주요 음원차트 상위권에 꾸준히 머무르며 롱런을 이어가고 있습니다.

특히 ‘라이크 유 배터’는 프로미스나인 특유의 청량함과 성숙한 분위기가 공존하는 곡으로, 팬들에게 오랜 여운을 남겼습니다.

이 두 곡의 성공적인 흐름에 힘입어 이번 신곡 또한 프로미스나인만의 감성과 음악적 성장세를 보여줄 것으로 기대됩니다.

어센드 측은 “프로미스나인이 겨울 시즌에 어울리는 캐럴을 준비 중이니 많은 관심과 기대를 부탁드린다”고 전했습니다.

이번 신곡은 단순한 시즌송을 넘어, 팀의 음악적 정체성과 따뜻한 메시지를 함께 담은 곡이 될 것으로 알려졌습니다.

멤버들은 최근 SNS와 팬 커뮤니티를 통해 “올겨울은 프로미스나인과 함께 따뜻하게 보내자”는 글을 남기며 팬들과 활발히 소통하고 있습니다.

올해 프로미스나인은 데뷔 후 첫 월드 투어 ‘나우 투모로우(NOW TOMORROW)’를 개최하며 전 세계 팬들과 만났습니다.

총 4개국 10개 도시를 순회한 이번 투어는 성황리에 마무리됐으며, 각 지역 팬들의 뜨거운 반응을 얻었습니다.

이 밖에도 ‘워터밤 서울 2025’, 광복 80년 전야제 ‘우리는 빛이다’ 등 다양한 무대에 올라 다채로운 퍼포먼스를 선보였습니다.

컴백을 앞두고 프로미스나인은 연말 대형 음악 행사에도 잇따라 출연합니다. ‘2025 코리아 그랜드 뮤직 어워즈 with iM뱅크’와 ‘한터 음악 페스티벌’ 무대에서 팬들과 재회할 예정이며, 새 앨범 무대를 통해 한층 업그레이드된 모습을 공개할 계획입니다.

팬들은 “겨울 감성에 프로미스나인의 목소리가 가장 잘 어울린다”, “이번 컴백은 힐링 그 자체일 것 같다”는 반응을 보이며 기대를 드러냈습니다.

이번 컴백은 프로미스나인의 음악적 성숙함과 시즌 감성을 동시에 느낄 수 있는 무대가 될 전망입니다. 청량함과 따뜻함을 오가는 이들의 음악이 겨울 가요계를 더욱 풍성하게 물들일 것으로 보입니다.

다른기사보기

김용현 ([email protected])

ⓒ 2024–2026 이슈데이. 본 콘텐츠는 저작권법의 보호를 받으며, 무단 전재 및 재배포를 금합니다.

이슈 라인

2025 상반기 한정판 시장 트렌드…키링 열풍부터 ‘베이프’ 약진까지

한정판 거래 플랫폼 크림 (KREAM)은 18일 자사 거래 데이터를 분석한 ‘2025 상반기 트렌드 리포트’를 발표하며, 상반기 시장 흐름을 짚었다. 보고서에 따르면 키링과 같은 소형 수집품이 MZ세대 소비자 사이에서 ‘핫템’으로 부상하며 거래량과 프리미엄가가 동반 상승했다. 특히 중국 피규어 브랜드 ‘팝마트(Pop Mart)’가 키링 트렌드의 정점에 섰다. 팝마트의 대표 캐릭터 ‘라부부’ 일부 모델은 정가 대비 무려 2100%의 프리미엄이 […]

한국투자증권 뱅키스 버디 대학생 서포터즈 1기 모집

한국금융지주 자회사인 한국투자증권 은 대학생을 대상으로 제1기 ‘뱅키스 버디(BanKIS Buddy)’를 모집한다고 27일 밝혔다. 이번 서포터즈는 한국투자증권의 온라인 전용 계좌 서비스인 ‘뱅키스(BanKIS)’를 주제로 한 활동으로, 오는 6월 8일까지 신청을 받는다. 한국투자증권 의 ‘뱅키스 버디’ 는 소셜미디어 콘텐츠 제작, 캠퍼스 마케팅 기획 등 다양한 활동을 통해 뱅키스를 알리는 대학생 홍보 프로그램이다. 활동 기간은 7월부터 10월까지 약 4개월이며, […]

투비소프트, 최대주주 변경 후 사업 다각화 추진

투비소프트 가 최대주주 변경과 함께 사업 다각화에 본격적으로 나선다. 10일 투비소프트는 최근 최대주주 변경을 공시하고, 오는 3월 31일 정기 주주총회를 앞두고 사업 다각화를 위한 정관 변경을 발표했다고 밝혔다. 이번 정관 변경을 통해 자동화 장비 컨설팅업, 기계설비공사업, 정보통신 솔루션 및 서비스 컨설팅업, 산업 자동화 설비 제조업, 산업용 제어기기 및 자동제어 시스템 제조 및 판매업, 산업용 자동화 […]

신한은행, ‘국가대표 배달앱 바른 챌린지’…최대 1만원 혜택 제공

신한은행이 지역경제 활성화와 포용금융 실천을 위한 참여형 이벤트 ‘국가대표 배달앱 바른 챌린지’를 내달 8일까지 진행한다. 미션 수행에 따라 최대 1만원 상당의 혜택을 받을 수 있다. 신한은행은 5일 배달앱 ‘땡겨요’의 슬로건인 ‘대한민국 바른배달 땡겨요’와 연계해, 고객이 지역 가게 이용을 통해 지역경제에 기여하는 선순환 구조를 자연스럽게 체감할 수 있도록 이번 이벤트를 기획했다고 밝혔다. 이번 이벤트는 총 3가지 […]

도곡개포한신아파트, 최고 49층 792세대 재건축 1단계 통과

서울 강남구 도곡동에 위치한 도곡개포한신아파트가 지상 최고 49층, 792세대 규모의 대단지로 재건축됩니다.  서울시는 지난 18일 제13차 정비사업 통합심의위원회를 열고 강남구 도곡동 464번지 일대 도곡개포한신아파트 재건축 사업과 관련한 도시·건축·경관·교통·재해 분야 심의안을 통합 심의해 조건부 의결했다고 19일 밝혔습니다. 도곡개포한신아파트는 지하철 3호선 매봉역과 남부순환로, 언주로가 만나는 매봉터널 사거리에 위치한 역세권 단지입니다.  현재는 620세대 규모의 노후 아파트 단지로, 이번 […]

2명 퇴장에도 우즈벡, U17 아시안컵 우승

우즈베키스탄 U-17 대표팀이 결승전에서 2명이 퇴장 당한 악조건 속에서도 개최국 사우디아라비아를 2-0으로 꺾고 2025 AFC U-17 아시안컵 우승을 차지했다. 21일(한국시간) 사우디 타이프 킹 파드 스포츠시티 스타디움에서 펼쳐진 결승전은 극적인 드라마의 연속이었다. 우즈베키스탄은 경기 초반부터 사우디의 파상공세에 고전했다. 점유율(40%)과 슈팅 수(12개) 모두 상대(60%, 27개)에 뒤졌지만, 승부는 기록이 아닌 결과로 판가름 났다. 전반 40분 공격수 누르베크 사르센바예프가, […]

크록스, ‘지비츠 챌린지’로 Z세대 정조준…AI와 SNS 연계 캠페인 눈길

크록스가 Z세대의 감성을 자극하는 AI 기반 참여형 캠페인으로 디지털 세대 공략에 나섰다. 크록스는 12일, 틱톡을 통해 ‘내가 크록스 지비츠™가 된다면?’ 챌린지를 오는 24일까지 운영한다고 밝혔다. 이번 캠페인은 최근 SNS에서 유행 중인 ‘지브리 스타일’ 이미지 생성 콘텐츠와 AI로 나만의 피규어를 만드는 트렌드를 반영한 콘텐츠형 챌린지다. 크록스는 해당 트렌드를 브랜드 아이덴티티와 결합해, 소비자 스스로를 ‘지비츠™ 참(Jibbitz™ Charms)’으로 […]

삼별카 시즌2, 유튜브로 돌아왔다

삼성화재는 자동차보험 전용 유튜브 콘텐츠 ‘삼별카 시즌2’ 를 새롭게 선보였다고 21일 밝혔다. 삼별카는 고객의 안전·안심·행복을 의미하는 ‘별(★)’ 세 개를 콘셉트로 구성된 시리즈로, 시즌1은 누적 조회수 300만회를 기록하며 인기를 얻었다. 삼별카 시즌2 는 고객과의 소통을 강화하기 위해 세 가지 카테고리로 구성된다. 첫 번째는 어린이 교통안전 동요 ‘삼별카 폴리’다. 로보카 폴리와 함께 횡단보도 보행 요령 등 교통안전 […]

대한항공 KAL 삭제 추진…60년 만에 KE로 브랜드 변경

대한항공이 60년 넘게 사용해온 영문 브랜드 ‘KAL’을 ‘KE’로 변경하는 방안을 추진한다. 아시아나항공과의 통합 출범을 앞두고 브랜드 체계를 재정비하려는 움직임이다. 항공업계에 따르면 대한항공은 다음 달 정기주주총회에서 공식 영어 사명 약어인 ‘KAL’을 정관에서 삭제하는 안건을 상정할 예정이다. 향후 통합 항공사 브랜드로 국제항공운송협회(IATA) 식별코드인 ‘KE’를 전면에 내세운다는 방침이다. KAL은 1962년 대한항공공사 출범 당시부터 사용된 약어다. 1969년 한진그룹 인수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