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소노펫클럽앤리조트가 겨울 시즌을 맞아 반려동물과 보호자가 함께 즐길 수 있는 ‘윈터 돔 빌리지’와 체험형 프로그램을 소노펫 비발디파크에 선보였습니다.
추운 계절에도 반려가족이 야외 분위기를 누리며 머물 수 있도록 구성한 겨울 한정 콘텐츠입니다.
소노인터내셔널이 운영하는 소노펫클럽앤리조트는 소노펫 비발디파크 내 반려동물 전용 놀이터 ‘소노펫 플레이그라운드’에 ‘윈터 돔 빌리지’를 새롭게 오픈했습니다.
돔 형태의 구조물로 설계돼 겨울철에도 외부 풍경을 즐기며 휴식을 취할 수 있고, 반려동물과 보호자가 함께 머무를 수 있는 공간이라는 점이 특징입니다.
윈터 돔 빌리지 이용 고객에게는 블렌딩 티 2잔과 블렌딩 티 박스 1세트, 간식 세트가 제공됩니다.
현장 선착순 예약 방식으로 운영되며, 운영 기간은 3월 31일까지입니다.
운영 시간은 오후 12시부터 오후 21시 30분까지로 회차당 2시간씩 하루 4회차로 나뉘어 운영됩니다.
겨울 분위기를 더하는 야외 프로그램도 함께 마련됐습니다.
소노펫 불멍 라운지 데크에서는 대형 화로를 활용한 ‘파이어 서클’ 프로그램이 운영됩니다.
반려동물과 함께 야외에서 불멍을 즐길 수 있도록 구성됐으며, 3월 31일까지 매주 금·토·일요일 오후 18시부터 21시까지 자유롭게 이용할 수 있습니다.
마시멜로와 군고구마 등 겨울 간식은 별도 구매 방식으로 제공됩니다.
체험형 문화 콘텐츠도 준비됐습니다.
음악과 이야기를 결합한 ‘스토리 뮤직’ 콘서트에서는 전문 음악가 2인이 트럼펫과 플루트 연주로 무대를 열고, 이어지는 토크쇼 ‘소노펫 라디오’를 통해 유기견 ‘여름이’가 구조돼 소노펫 비발디파크의 마스코트견이 되기까지의 이야기를 소개합니다.
사전 신청한 투숙객의 사연도 함께 나누며 공감형 프로그램으로 구성됐습니다.
해당 공연은 1월 24일 토요일 오후 19시 30분부터 반려동물 동반 레스토랑 ‘띵킹독’에서 진행됩니다.
별도의 예약 없이 자유 관람이 가능해 투숙객들의 접근성을 높였습니다.
소노인터내셔널 관계자는 반려가족들이 겨울에도 따뜻하고 특별한 시간을 보낼 수 있도록 다양한 프로그램을 마련했다고 설명했습니다.
이어 소노펫클럽앤리조트가 반려동물과 함께하는 복합 문화 공간으로 차별화된 콘텐츠를 지속적으로 선보일 계획이라고 밝혔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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