기사 핵심 요약
메가MGC커피 여름 신메뉴 6종이 출시 2주 만에 누적 판매량 100만개를 넘어섰다. 여름 납량 콘셉트와 SNS 중심 바이럴 마케팅이 흥행에 힘을 보탰다.
- 여름 신메뉴 6종은 2026년 7월 9일 출시됐다.
- X(구 트위터) 관련 게시물은 리트윗 1만9,000회, 조회수 490만회를 기록했다.
- 복숭아 퐁당 요거트 스무디와 멋쟁이 토마토 스무디가 대표 인기 메뉴로 꼽혔다.

메가MGC커피 여름 신메뉴는 얼마나 판매됐나?
메가MGC커피는 2026년 7월 9일 선보인 여름 신메뉴 6종의 누적 판매량이 출시 2주 만에 100만개를 돌파했다고 23일 밝혔다.
이번 판매 실적은 음료와 디저트 전반에서 고른 판매 호조를 보이며 달성됐다.
메가커피 여름 신메뉴 흥행 비결은 무엇인가?
회사는 이번 흥행의 배경으로 '오싹오싹 엠지씨네 여름밤'을 주제로 한 이색 마케팅을 꼽았다.
매장 키오스크 영수증에는 '나폴리탄 괴담' 문구를 인쇄했고, 주문번호 안내 화면(DID)에는 공포 분위기를 연출한 영상을 송출해 고객 체험 요소를 강화했다.
단순한 제품 판매를 넘어 고객이 직접 체험하고 공유할 수 있는 콘텐츠를 제공한 점이 관심을 끌었다.
SNS에서는 어떤 반응이 이어졌나?
이색 마케팅은 소비자들의 자발적인 인증과 SNS 공유로 이어졌다.
특히 X(구 트위터)에서는 관련 게시물이 리트윗 1만9,000회, 조회수 490만회를 기록하며 높은 화제성을 보였다.
디저트 메뉴 '와앙 핫 치즈스틱 & 딥' 역시 치즈가 길게 늘어나는 영상이 확산되며 관련 콘텐츠 조회수 190만회를 넘어섰다.
가장 인기 있는 여름 신메뉴는 무엇인가?
음료 가운데서는 '복숭아 퐁당 요거트 스무디'와 춘천시 협업 메뉴인 '멋쟁이 토마토 스무디'가 베스트셀러에 올랐다.
디저트에서는 '와앙 핫 치즈스틱 & 딥'이 SNS에서 화제를 모으며 높은 판매량을 기록했다.
메가MGC커피는 음료와 디저트 모두에서 고른 인기를 얻으며 여름 시즌 흥행을 이어가고 있다.
메가MGC커피는 앞으로 어떤 전략을 이어가나?
메가MGC커피는 제품 경쟁력과 차별화된 스토리텔링을 결합한 마케팅을 지속 확대한다는 계획이다.
회사 관계자는 차별화된 제품과 여름 납량 콘셉트가 고객들의 자발적인 바이럴과 시너지를 냈다며 앞으로도 참신한 기획과 새로운 고객 경험을 제공하겠다고 밝혔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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