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방송인 풍자가 대규모 감량 이후 달라진 얼굴 라인에 대한 고민을 솔직하게 털어놨습니다.
최근 공개된 유튜브 영상에서 그는 구독자 상담에 앞서 자신의 근황부터 전하며 다이어트 이후 생긴 변화를 언급했습니다.
풍자는 “다이어트를 시작한 지 1년이 됐고 현재까지 28kg을 감량했다”고 밝혔습니다.
그러나 체중 감소와 함께 예상치 못한 고민이 생겼다고 설명했습니다.
그는 턱선을 직접 짚으며 “살이 빠질수록 처지는 느낌이 든다”고 말했습니다.
특히 얼굴 윤곽 변화와 피부 탄력 저하에 대한 걱정을 드러냈습니다.
풍자는 최근 사용 중인 뷰티 디바이스를 소개하며 즉석에서 변화를 보여주기도 했습니다.
“턱선이 고민인 분들은 참고해도 좋겠다”는 조언도 덧붙였습니다.
앞서 풍자는 다른 채널을 통해 비만 치료제의 도움을 받았다고 밝힌 바 있습니다.
다만 과정에서 부작용을 겪었다고 고백하며 무리한 감량에 대한 경계도 함께 전했습니다.
체중 감량 이후의 또 다른 현실을 공유한 풍자의 솔직한 고백은 많은 이들의 공감을 불러일으키고 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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