기사 핵심 요약
롯데시네마가 르세라핌 VR 콘서트를 단독 상영한다. 전용관 운영과 굿즈, 체험형 공간까지 결합해 극장형 공연 콘텐츠를 선보인다.
- 르세라핌 VR 콘서트 단독 상영
- 전용관·공간 연출로 몰입 극대화
- 굿즈·특전 이벤트까지 결합

르세라핌 VR 콘서트, 극장으로 들어왔다
롯데시네마가 르세라핌의 첫 VR 콘서트 ‘LE SSERAFIM VR CONCERT : INVITATION’을 월드타워점에서 단독 상영한다.
이번 콘텐츠는 르세라핌의 히트곡을 VR 기술로 재구성한 공연이다. 현실과 환상이 교차하는 연출을 통해 기존 콘서트와 다른 경험을 제공하는 것이 특징이다.
단순 영상 상영을 넘어, 극장 자체를 하나의 콘텐츠 공간으로 확장한 점이 이번 프로젝트의 핵심이다.
전용 상영관 전환…극장 전체가 ‘세계관’
롯데시네마는 4월 15일부터 월드타워 3관을 VR 전용 상영관으로 운영한다. 상영관뿐 아니라 극장 공간 전체를 르세라핌 콘셉트로 꾸며 몰입도를 높였다.
관람객은 입장부터 공연 관람까지 하나의 흐름으로 이어지는 경험을 하게 된다. 포토존과 비주얼 연출을 통해 팬들이 직접 체험할 수 있는 요소도 강화됐다.
이번 사안의 핵심은 ‘공간 전체의 콘텐츠화’다. 한눈에 정리하면, 단순 관람이 아닌 체험형 공연으로 확장된 형태다.
굿즈·특전까지…팬덤 겨냥 체험형 이벤트
현장에서는 공식 머치도 함께 출시된다. 뷰파인더, 포토카드팩 등 다양한 상품이 극장에서 단독 판매된다.
또한 기본 특전과 함께 주차별로 구성된 추가 특전이 선착순으로 제공된다. 팬 참여를 유도하는 이벤트 구조다.
왜 이 콘텐츠가 주목받는가. 공연과 영화, 굿즈와 공간 경험을 결합한 새로운 형태의 ‘극장형 콘텐츠’이기 때문이다. 향후 K-팝 공연 방식에도 영향을 줄 가능성이 있다.
자주 묻는 질문
VR 콘서트는 어디서 관람할 수 있나요?
롯데시네마 월드타워점에서 단독 상영된다.
언제부터 상영되나요?
4월 15일부터 전용관에서 진행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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