기사 핵심 요약
엔씨 ‘아이온2’ 첫 오프라인 간담회에 600명 이상 이용자가 몰리며 높은 관심을 입증했다. 정원 400명을 넘어 행사까지 연장되며 현장 열기가 이어졌다.
- 정원 400명 → 600명 이상 몰려 현장 포화
- 3부 행사에서 4부로 긴급 연장
- 개발진 직접 소통…콘텐츠 의견 쏟아져

아이온2 간담회, 예상 뛰어넘은 관심
엔씨가 서울 강남에서 진행한 아이온2 오프라인 간담회가 예상 이상의 반응을 이끌어냈다. 아이온2 간담회는 이용자와 직접 소통하기 위해 마련된 자리였다.
행사는 400명 규모로 준비됐지만, 실제로는 600명이 넘는 이용자가 방문했다. 현장을 가득 메운 인파로 인해 준비된 일정만으로는 수용이 어려웠다.
현장 반응 뜨거워…행사 4부까지 확대
엔씨는 당초 3부로 구성된 행사를 4부까지 늘렸다. 이는 이용자 참여 열기가 그만큼 높았다는 방증이다.
현장에서는 김남준 개발 PD와 소인섭 사업실장이 직접 참석해 이용자들과 소통했다. 이용자들은 게임 관련 질문뿐 아니라 신규 콘텐츠 아이디어도 적극적으로 제시했다.
“이용자 의견 반영”…개발 방향 변화 주목
김남준 개발 PD는 이용자들의 참여에 감사의 뜻을 전하며, 현장에서 나온 의견을 향후 개발에 반영하겠다고 밝혔다.
이번 사안의 핵심은 단순한 행사 참여를 넘어 ‘이용자 의견 수렴’에 있다. 왜 주목받는가. 게임 개발 방향에 실질적인 영향을 줄 수 있기 때문이다.
엔씨는 향후 강원, 제주 등 지역에서도 간담회를 이어갈 계획이다. 전국 단위로 확대되는 이용자 소통 전략이 어떤 결과로 이어질지 관심이 모인다.
자주 묻는 질문
간담회 참가 인원은 몇 명이었나?
약 600명 이상이 참석해 준비된 400명 규모를 크게 넘었다.
행사 구성은 어떻게 진행됐나?
기존 3부에서 4부로 확대돼 진행됐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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