기사 핵심 요약
임지연과 허남준이 ‘멋진 신세계’에서 악인 로맨스를 선보인다. 조선 악녀와 현대 재벌의 충돌이라는 독특한 설정과 듀오 포스터 공개로 기대감이 커지고 있다.
- 임지연·허남준 ‘악질 로맨스’ 예고
- 조선×현대 교차 설정으로 차별화
- 듀오 포스터 공개로 기대감 상승

‘멋진 신세계’ 공개…임지연 허남준 파격 설정
‘멋진 신세계’가 첫 방송을 앞두고 본격적인 베일을 벗었다.
작품은 조선시대 악녀의 영혼이 깃든 무명 배우와 현대 재벌의 만남을 그린 로맨스 코미디다. 임지연은 조선 악녀 강단심과 현대의 신서리를, 허남준은 재벌 차세계를 맡아 극을 이끈다.
특히 ‘악녀’와 ‘악질 재벌’이라는 강렬한 캐릭터 설정이 중심축을 이루며 기존 로맨스와 차별화를 시도한다.
듀오 포스터 공개…같은 공간 다른 시간
공개된 듀오 포스터는 작품의 핵심 설정을 직관적으로 담아냈다.
같은 공간에 있지만 서로 다른 시대에 존재하는 두 인물이 마주보는 구도로, 조선과 현대가 교차하는 세계관을 강조한다. 두 사람 사이에는 경계와 호기심, 그리고 묘한 끌림이 동시에 표현됐다.
👉 핵심은 ‘시대를 넘는 악인들의 관계’다
짧은 시선 교환만으로도 강렬한 긴장감이 형성되며 두 배우의 케미스트리에 대한 기대를 높이고 있다.
왜 주목받나…스토리·제작진 모두 화제
이번 작품은 설정뿐 아니라 제작진 구성도 관심 요소다.
‘스토브리그’, ‘치얼업’을 연출한 한태섭 감독과 신예 강현주 작가가 의기투합했다. 여기에 임지연과 허남준의 조합이 더해지며 새로운 시너지를 예고한다.
‘악녀, 새로운 세계를 만나다’라는 문구 역시 이야기의 방향성을 압축적으로 보여주며 궁금증을 자극한다.
자주 묻는 질문
‘멋진 신세계’ 첫 방송일은 언제인가?
5월 8일 오후 9시 50분 첫 방송된다.
어떤 내용의 드라마인가?
조선 악녀의 영혼이 현대 배우에 깃들며 벌어지는 로맨스 코미디.




댓글을 남기려면 로그인 해주세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