기사 핵심 요약
'나는 솔로' 30기 영수와 옥순이 2027년 1분기 결혼 계획을 공개했다. 두 사람은 결혼을 서두른 이유가 임신 때문이라는 추측은 사실이 아니라고 밝혔다.
- 결혼식은 2027년 1분기 서울에서 진행될 예정이다.
- 양가 부모를 차례로 만난 뒤 결혼을 자연스럽게 결정했다고 밝혔다.
- 혼전 임신설에 대해 두 사람 모두 사실이 아니라고 설명했다.

'나는 솔로' 30기 최종 커플 영수와 옥순이 유튜브를 통해 2027년 1분기 결혼 계획을 공개했다.
두 사람은 교제 이후 양가 부모를 만나며 결혼을 결정했다고 밝혔고, 혼전 임신설은 사실이 아니라고 직접 해명했다.
영수·옥순, 2027년 1분기 결혼 계획 공개
7월 26일 유튜브 채널 '희노아락'에는 '궁금증 해결해드립니다 | 옥수동 커플 결혼 Q&A'라는 제목의 영상이 공개됐다.
영상에서 영수와 옥순은 결혼 준비 과정을 직접 설명했다.
옥순은 두 사람이 12월 4일부터 교제를 시작했으며, 영수가 2월에 자신의 부모를 만났고 자신은 4월에 영수의 부모를 만난 뒤 자연스럽게 결혼 이야기가 오갔다고 밝혔다.
결혼식은 서울에서 2027년 1분기 예정
두 사람은 결혼식을 2027년 1분기 서울에서 진행할 예정이라고 전했다.
옥순은 "올해 결혼을 준비하기에는 시간이 촉박했다"며 여유 있게 준비하기 위해 예식을 내년으로 결정했다고 설명했다.
결혼 준비 기간을 충분히 확보해 차근차근 진행하겠다는 계획도 함께 전했다.
혼전 임신설에 "사실 아니다"
온라인에서는 결혼 발표 이후 혼전 임신설이 제기되기도 했다.
이에 대해 옥순은 "임신 때문에 급하게 결혼을 진행하는 것은 아니다"라고 밝혔다.
영수 역시 "제가 계획적인 성격이라 2세도 계획을 세울 것이다. 아직 관련 계획 자체를 세우지 않았다"며 근거 없는 추측이라고 선을 그었다.
'나는 솔로' 30기 최종 커플에서 결혼까지
영수와 옥순은 ENA와 SBS Plus 예능 프로그램 '나는 솔로' 30기에 출연해 최종 커플이 됐다.
방송 이후에도 교제를 이어온 두 사람은 결혼 계획을 공개하며 새로운 출발을 알렸다.
영상이 공개된 뒤에는 "행복하게 잘 살길 바란다", "결혼을 축하한다", "잘 어울리는 커플" 등의 응원 댓글이 이어졌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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