기사 핵심 요약
아웃백이 대표 메뉴를 담은 런치박스 3종과 사전 예약 서비스를 도입했다. 단체 주문 최소 10개부터 가능하며, 원하는 시간·장소에 맞춰 포장·배달 주문이 가능해 활용도를 높였다.
- 런치박스 3종 출시, 단체 주문 최소 10개
- 부시맨브레드·샐러드·김치볶음밥 기본 구성
- 사전 예약 서비스로 시간·장소 맞춤 주문 가능

아웃백 런치박스 출시…단체 식사 겨냥
아웃백 런치박스가 새롭게 등장했다.
다이닝브랜즈그룹이 운영하는 아웃백 스테이크하우스는 대표 메뉴를 담은 ‘런치박스’ 3종을 선보이며 단체 식사 수요 공략에 나섰다.
이번 제품은 기업 미팅, 워크숍, 학교 행사, 야외 피크닉 등 다양한 상황에서 간편하면서도 든든하게 즐길 수 있도록 기획됐다.
특히 메뉴 선택 폭을 넓혀 예산과 취향에 맞는 구성이 가능하도록 한 점이 특징이다.
메뉴 구성 핵심…스테이크·파스타까지 담았다
세 가지 런치박스는 공통으로 부시맨브레드, 가든샐러드, 김치볶음밥이 제공된다.
여기에 ‘카카두 그릴러&샐러드 박스’는 한국식 갈비 소스를 더한 카카두 그릴러와 치킨 핑거가 포함된다.
‘카카두 그릴러&파스타 박스’는 씨푸드 아라비아따 파스타를 더해 매콤한 맛을 강조했고, ‘짐붐바 스테이크&파스타 박스’는 데리야끼 소스의 스테이크와 파스타를 함께 구성했다.
한눈에 정리하면 ‘기본 구성 + 메인 메뉴 선택형 구조’다.
사전 예약 도입…배달·포장까지 확장
아웃백은 이번 신메뉴와 함께 ‘사전 예약’ 서비스도 도입했다.
해당 서비스는 고객이 원하는 날짜와 시간, 장소에 맞춰 메뉴를 받아볼 수 있도록 설계됐다.
전화 주문과 앱을 통해 당일 또는 예약 주문이 가능하며, 런치박스는 전국 매장에서 최소 10개 이상부터 구매할 수 있다.
이번 변화의 핵심은 매장 중심이던 외식 경험을 외부로 확장한 데 있다.
자주 묻는 질문
런치박스는 몇 개부터 주문 가능한가요?
최소 10개 이상부터 주문할 수 있습니다.
어떤 메뉴가 포함되나요?
부시맨브레드, 샐러드, 김치볶음밥이 기본이며 스테이크·파스타 등 선택 메뉴가 추가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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