기사 핵심 요약
카카오게임즈가 대학 축제를 활용해 Z세대 게임 체험 마케팅 강화에 나섰다.
- 카카오게임즈가 대학 축제 시즌에 맞춰 ‘캠퍼스 치킨 드랍 VOL.2’를 개최한다.
- 서울시립대와 연세대 신촌캠퍼스에서 배틀그라운드 체험형 부스를 운영할 예정이다.
- 배틀그라운드와 카카오프렌즈 IP를 결합한 오프라인 콘텐츠도 함께 선보인다.

카카오게임즈, 대학 축제서 배틀그라운드 행사 개최
카카오게임즈가 대학 축제 시즌을 맞아 ‘펍지: 배틀그라운드(PUBG: BATTLEGROUNDS)’ 오프라인 행사 ‘캠퍼스 치킨 드랍 VOL.2’를 개최한다.
2026년 5월 5일 공개된 이번 행사는 Z세대와의 소통 강화를 목표로 기획됐다.
지난해 행사 반응에 힘입어 올해는 규모를 확대했다는 설명이다.
서울시립대·연세대서 진행
행사는 서울시립대학교와 연세대학교 신촌캠퍼스에서 열린다.
서울시립대에서는 2026년 5월 19~20일, 연세대 신촌캠퍼스에서는 5월 28~29일 진행될 예정이다.
최근 게임업계가 대학 축제와 오프라인 체험 마케팅을 적극 활용하는 흐름과 맞닿아 있다.
배틀그라운드 체험형 부스 운영
카카오게임즈는 배틀그라운드와 카카오프렌즈 지식재산(IP)을 활용한 체험형 부스를 운영한다.
현장에서는 누구나 참여 가능한 오프라인 프로그램과 이벤트도 함께 진행될 예정이다.
게임 IP와 캐릭터 IP를 결합해 접근성을 높인 전략으로 해석된다.
왜 대학 축제를 노리나
대학 축제는 Z세대 소비층이 대규모로 모이는 대표 오프라인 플랫폼이다.
최근 게임사들은 단순 광고보다 직접 체험하고 인증할 수 있는 이벤트 중심 마케팅을 강화하는 분위기다.
특히 SNS 공유 문화와 결합해 온라인 화제성을 동시에 확보하려는 흐름이 강해지고 있다.
이건 단순 프로모션보다 ‘경험형 브랜드 마케팅’에 가까운 방식이다.
카카오프렌즈 IP 활용도 확대
카카오게임즈는 배틀그라운드와 카카오프렌즈 IP를 함께 활용해 보다 친숙한 브랜드 경험을 제공할 계획이다.
게임 팬뿐 아니라 일반 대학생 참여도 끌어올리려는 전략으로 보인다.
최근 게임업계에서는 캐릭터 IP와 게임 콘텐츠를 결합한 오프라인 행사가 빠르게 늘어나는 추세다.
SNS 콘텐츠도 공개 예정
카카오게임즈는 행사 이후 주요 SNS 채널을 통해 현장 스케치 영상과 콘텐츠를 공개할 예정이다.
오프라인 이벤트를 온라인 바이럴 콘텐츠로 확장하려는 흐름이다.
현재 분위기라면 게임업계의 캠퍼스 마케팅 경쟁은 더욱 확대될 가능성이 높아 보인다.
왜 주목받나
게임업계는 최근 이용자 접점을 온라인에서 오프라인으로 확장하는 데 집중하고 있다.
특히 대학 축제는 브랜드 체험과 SNS 확산 효과를 동시에 얻을 수 있다는 점에서 핵심 마케팅 공간으로 떠오르고 있다.
카카오게임즈 역시 배틀그라운드 IP를 젊은 세대 문화와 연결하는 전략을 강화하는 모습이다.
자주 묻는 질문
캠퍼스 치킨 드랍 VOL.2는 어떤 행사인가?
카카오게임즈가 진행하는 배틀그라운드 오프라인 이벤트다.
행사는 어디서 열리나?
서울시립대학교와 연세대학교 신촌캠퍼스에서 진행된다.
어떤 프로그램이 운영되나?
배틀그라운드와 카카오프렌즈 IP 기반 체험형 부스와 이벤트가 운영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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