기사 핵심 요약
엔씨소프트가 리니지 클래식 신규 에피소드 '거대한 운명의 서막: 잊혀진 섬' 사전예약을 시작했다. 오는 7월 22일 신규 지역 '잊혀진 섬'과 신규 서버 '안타라스'가 추가되며 다양한 성장 보상이 지급된다.

리니지 클래식 잊혀진 섬 업데이트, 7월 22일 공개
엔씨소프트가 리니지 클래식 대규모 업데이트를 앞두고 사전예약에 돌입했다.
이번 에피소드의 명칭은 '거대한 운명의 서막: 잊혀진 섬'이다.
업데이트는 2026년 7월 22일 진행되며, 신규 지역과 신규 서버를 중심으로 콘텐츠가 대폭 확대된다.
리니지 클래식 잊혀진 섬, 신규 몬스터 등장
신규 지역 '잊혀진 섬'은 아덴 대륙 남동쪽에 추가된다.
이 지역에는 다음과 같은 신규 몬스터가 등장한다.
- 미노타우르스
- 드레이크
- 그리폰
- 크로코다일
엔씨소프트는 업데이트 당일 브랜드 홈페이지를 통해 지역 정보와 몬스터, 획득 가능한 아이템 등 세부 내용을 공개할 예정이다.
리니지 클래식 사전예약 보상은?
사전예약은 2026년 7월 15일부터 8월 19일까지 진행된다.
기존 서버 이용자에게는 '잊혀진 섬 소중한 보물 상자'가 지급된다.
주요 보상은 다음과 같다.
- 잊혀진 고대의 성서(10회)
- 시간 충전석 선택 상자 5개
- 52레벨 변신 주문서 5개
- 잊혀진 섬의 금빛 큐브(20회)
금빛 큐브를 모두 사용하면 '잊혀진 섬의 보물 꾸러미'를 획득할 수 있으며, 이를 통해 드워프의 톱니바퀴(1시간) 또는 잊혀진 섬의 고대 보물상자를 받을 수 있다.
고대 보물상자에서는 고대의 검, 고대의 판금 갑옷, 고대의 보우건, 고대의 주문서 등 고대 시리즈 장비 가운데 하나를 무작위로 획득할 수 있다.
안타라스 서버 사전예약 혜택도 제공
신규 서버 '안타라스' 이용자를 위한 전용 보상도 마련됐다.
사전예약 참여자는 '잊혀진 섬 환영의 보물상자'를 받을 수 있다.
보상에는 다음이 포함된다.
- 잊혀진 고대의 성서(10회)
- 시간 충전석 선택 상자 5개
- 잊혀진 섬의 은빛 큐브(20회)
또한 신규 서버 이용자에게는 무기 선택 상자와 방어구 상자, 반지 상자가 추가 지급돼 초기 캐릭터 육성을 지원한다.
리니지 클래식 업데이트 핵심은 신규 서버와 성장 지원
이번 업데이트의 핵심은 신규 사냥터와 신규 서버를 동시에 선보인다는 점이다.
특히 안타라스 서버는 신규 이용자와 복귀 이용자의 초기 정착을 돕기 위해 다양한 성장 지원 보상을 제공한다.
기존 서버 이용자에게도 신규 지역 이동 아이템과 고대 시리즈 장비 획득 기회를 제공해 콘텐츠 참여를 유도하는 구성이 특징이다.
신규 지역 정보는 업데이트 당일 공개되는 만큼 몬스터 배치와 드롭 아이템, 난이도 등은 공개 이후 이용자들의 공략이 본격적으로 이어질 것으로 전망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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