기사 핵심 요약
디즈니+ 오리지널 시리즈 '재혼 황후'가 2026년 가을 공개를 확정했다. 인기 웹툰을 원작으로 신민아, 주지훈, 이종석, 이세영이 출연하며 황실을 배경으로 한 로맨스 판타지를 그린다.
- 2026년 가을 디즈니+에서 공개된다.
- 글로벌 누적 조회수 29억 7천만 회를 기록한 웹툰이 원작이다.
- 신민아, 주지훈, 이종석, 이세영이 주요 배역을 맡았다.

디즈니+가 오리지널 시리즈 '재혼 황후'의 2026년 가을 공개를 공식 발표했다.
글로벌 인기 웹툰을 실사화한 첫 K-로맨스 판타지로 신민아, 주지훈, 이종석, 이세영이 출연해 기대를 모으고 있다.
디즈니+ '재혼 황후', 2026년 가을 공개 확정
디즈니+는 7월 27일 새 오리지널 시리즈 '재혼 황후'의 2026년 가을 공개를 확정하고 티저 포스터를 공개했다.
이번 작품은 디즈니+가 선보이는 첫 K-로맨스 판타지 시리즈다.
공개된 티저 포스터에는 동대제국의 황후 나비에 역을 맡은 신민아가 엄숙한 법정 한가운데 당당하게 서 있는 모습이 담겼다.
'재혼 황후' 줄거리…황후의 이혼과 재혼 이야기
'재혼 황후'는 동대제국의 황후 나비에가 황제 소비에슈의 이혼 통보를 받으면서 시작된다.
소비에슈는 도망 노예 라스타에게 마음을 빼앗기고, 나비에는 이혼을 받아들이는 대신 서왕국 왕자 하인리와의 재혼 승인을 요구한다.
황실을 배경으로 사랑과 권력, 욕망이 복잡하게 얽히는 로맨스 판타지 대서사극이 펼쳐질 예정이다.
글로벌 인기 웹툰 원작 실사화
'재혼 황후'는 동명의 인기 웹툰을 원작으로 한다.
제공된 자료에 따르면 원작은 2026년 7월 기준 글로벌 누적 조회수 29억 7천만 회를 기록하며 국내외에서 큰 인기를 얻었다.
오랜 기간 사랑받은 원작을 실사화하는 만큼 원작 팬들의 관심도 높아지고 있다.
신민아·주지훈·이종석·이세영 캐스팅
주인공 나비에는 신민아가 맡았다.
주지훈은 동대제국 황제 소비에슈를 연기하며, 이종석은 서왕국 왕자 하인리 역으로 출연한다.
이세영은 극의 핵심 인물인 라스타를 맡아 주요 갈등을 이끌 예정이다.
네 배우가 황실을 배경으로 펼쳐지는 감정선과 권력 다툼을 어떻게 표현할지도 기대를 모으는 부분이다.
티저 포스터에 담긴 원작 명대사
이번에 공개된 티저 포스터에는 원작을 대표하는 대사가 함께 담겼다.
"이혼을 받아들입니다. 그리고, 재혼 승인을 요구합니다"라는 문구는 남편의 배신 앞에서도 자신의 삶을 스스로 선택하는 나비에의 결단을 상징적으로 보여준다.
원작의 상징적인 장면을 실사로 구현했다는 점에서도 팬들의 관심이 이어지고 있다.
댓글을 남기려면 로그인 해주세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