기사 핵심 요약
공효진이 유튜브를 통해 새집을 공개했다. 서울 생활을 정리하고 교외로 이사한 근황과 함께 인테리어 취향, 드라마 촬영 비하인드를 소개했다.

공효진은 유튜브 영상을 통해 새집을 공개하며 서울 생활을 정리하고 교외로 이사했다고 밝혔다.
넓은 정원과 인테리어를 소개했으며, 함께 드라마에 출연하는 정준원을 집으로 초대해 촬영 비하인드도 전했다.
공효진, 교외 새집 공개
공효진은 자신의 유튜브 채널에 공개한 영상을 통해 새집을 소개했다.
화이트와 우드 톤으로 꾸며진 공간을 공개하며 "여름이랑 어울리는 집"이라고 설명했고, "이사해서 서울 생활을 청산했다"고 근황을 전했다.
앞서 공효진은 지난 5월 이사 소식을 알리며 "조금만 교외로 가면 더 힐링할 수 있을 것 같아 이사를 결심했다"고 밝힌 바 있다.
넓은 정원과 인테리어 취향 공개
영상에는 넓은 정원이 함께 공개됐으며, 배우 정준원이 집을 방문하는 모습도 담겼다.
공효진은 평소 인테리어에 관심이 많다고 밝히며 공간을 꾸미는 즐거움을 소개했다.
정준원이 "인테리어 감각도 타고나는 것 같다"고 말하자 공효진은 "패션을 좋아하다 보면 공간에도 관심이 이어지는 것 같다"고 답했다.
이어 "집에 있는 것을 좋아하는 사람이라면 자연스럽게 인테리어에도 관심을 갖게 된다"고 말했다.
정준원과 드라마 촬영 비하인드
공효진은 정준원을 "지금 가장 편하고 가까운 동료"라고 소개했다.
현재 두 사람은 MBC 새 금토드라마 '유부녀 킬러'에서 부부로 호흡을 맞추고 있으며, 첫 방송을 앞두고 촬영을 이어가고 있다.
영상 속에서 공효진이 정준원을 "여보"라고 부르는 장면도 공개됐으며, 이는 드라마 속 부부 역할에 따른 호칭이라고 설명했다.
'유부녀 킬러'로 15년 만에 MBC 복귀
공효진은 2026년 7월 31일 첫 방송되는 MBC 금토드라마 '유부녀 킬러'를 통해 15년 만에 MBC 드라마에 복귀한다.
작품은 평범한 워킹맘이자 법이 처벌하지 못한 범죄자를 응징하는 킬러 유보나의 이야기를 그린다.
공효진은 주인공 유보나를 연기하며, 정준원은 사회부 기자 권태성 역을 맡아 함께 출연한다.
공효진 근황
공효진은 2022년 가수 케빈오와 결혼했다.
최근에는 유튜브를 통해 일상과 인테리어, 라이프스타일을 소개하며 팬들과 소통을 이어가고 있다.
댓글을 남기려면 로그인 해주세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