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신한은행이 건강 플랫폼과 연계한 ‘신한 운동화 적금’을 27일부터 10만좌 한도로 출시합니다.
고객의 건강 관리 수요 증가에 맞춰 ‘신한 50+ 걸어요’, ‘신한 20+ 뛰어요’와 금융상품을 결합한 구조입니다.
이 상품은 12개월 만기 자유적립식 적금으로, 매월 최대 30만원까지 입금할 수 있습니다.
기본이자율은 연 2.5%이며, 우대이자율을 더하면 최고 연 7.5% 금리가 적용됩니다.
우대금리는 건강 플랫폼 가입과 거래 실적 등에 따라 제공됩니다.
‘신한 50+ 걸어요’ 또는 ‘신한 20+ 뛰어요’ 가입 시 연 1.0%p, 적금 가입 직전 6개월 내 신한은행 예·적금 미보유 시 연 1.0%p가 적용됩니다.
여기에 신한카드 신규 발급 후 3개월 이상 결제 실적 보유 시 연 3.0%p, 또는 신한카드(신용·체크) 3개월 이상 결제 실적 보유 시 연 1.0%p가 추가됩니다.
조건 충족 여부에 따라 우대금리가 차등 적용됩니다.
‘신한 50+ 걸어요’는 시니어 고객 대상 걷기 서비스로, 출시 1년 만에 가입자 100만명을 돌파했습니다.
‘신한 20+ 뛰어요’는 러닝 특화 플랫폼으로, 리뉴얼을 앞두고 있습니다.
건강 활동과 금융 혜택을 연결한 이번 적금이 실수요 고객의 선택을 얼마나 끌어낼지 주목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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