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iM뱅크(아이엠뱅크)가 개인사업자를 위한 전용 체크카드 ‘굿럭 소호 체크카드(GOODLUCK SOHO CHECK)’를 출시했다고 28일 밝혔다.
이번 굿럭 소호 체크카드 상품은 개인사업자가 주로 이용하는 업종에서 높은 적립률을 제공하는 국내 전용 체크카드다.
세금(국세·4대보험) 납부, 대형마트, 온라인 쇼핑, 슈퍼마켓, 다이소, 백화점, 배달앱 등 주요 사업필수업종에서 0.5~0.7%의 포인트가 적립된다.
특히, 국세 및 4대보험 납부 시 0.5%p 포인트 적립 혜택이 제공되며, 전월 실적이 30만 원 이상이면 포인트 적립 서비스를 받을 수 있다.
체크카드 상품으로는 높은 적립률을 적용해 개인사업자들의 실질적인 혜택을 강화했다.
카드 디자인에도 의미를 담았다. ‘굿럭(GOODLUCK)’이라는 이름에는 어려운 시기 개인사업자들에게 행운이 함께하기를 바라는 뜻을 담았으며, 카드 후면에는 ‘BEST OF LUCK IN YOUR BUSINESS’ 문구를 삽입해 소상공인의 성공을 기원하는 메시지를 담았다.
최상수 iM뱅크 마케팅그룹장은 “아이엠뱅크 최초 개인사업자 전용 체크카드인 ‘굿럭 소호 체크 GOODLUCK SOHO CHECK’를 통해 소상공인의 사업 번창을 기원하는 뜻을 전하고자 한다”며 “아이엠뱅크는 소상공인 고객들에게 다양한 혜택을 제공할 수 있는 상품과 서비스 개발에 힘쓰겠다”고 밝혔다.
배동현 ([email protected]) 기사제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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