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미래에셋자산운용 이 중국 선전에서 ‘제37회 미래에셋 우리아이 글로벌리더 대장정’을 성황리에 진행했다.
이번 프로그램은 글로벌 기업 탐방을 통해 어린이들이 경제와 기술, 리더십을 폭넓게 이해하도록 돕는 체험형 금융 교육으로, 미래에셋 우리아이펀드 가입자를 대상으로 운영된다.
이번 대장정은 1회차(7월 30일~8월 2일)와 2회차(8월 6일~9일)로 나뉘어 총 150명의 참가자가 3박 4일 일정으로 중국 혁신 산업 현장을 직접 방문했다.
참가자들은 세계 최대 전기차 기업인 비야드(BYD)에서 신에너지 전기차와 배터리 기술을 체험했고, 다스인텔리테크에서 인공지능(AI)과 사물인터넷(IoT)을 결합한 스마트 에너지 절감 시스템을 학습했다.
또한 유비텍의 휴머노이드 로봇 ‘워커S2’와 바이두의 자율주행 로보택시 ‘아폴로 고’ 등 첨단 기술을 직접 접하며 미래 산업에 대한 시야를 넓혔다.
미래에셋자산운용 은 2005년 ‘미래에셋우리아이3억만들기G1호’를 시작으로, 2007년 ‘미래에셋우리아이친디아업종대표1호’, 2023년 국내 최초 미성년 자녀 전용 타겟데이트펀드(TDF)인 ‘미래에셋우리아이TDF2035’ 등을 출시해 어린이 맞춤형 펀드 라인업을 강화해왔다.
이번 글로벌리더 대장정은 미래에셋자산운용과 판매사가 운용보수·판매보수의 일부를 적립해 조성한 청소년금융기금으로 운영된다.
성태경 미래에셋자산운용 ETF연금플랫폼부문 대표는 “미래에셋자산운용은 어린이들을 위한 펀드 운용뿐 아니라 경험을 통해 투자를 올바르게 이해할 수 있도록 글로벌 리더 대장정 등 체험형 프로그램을 진행하고 있다”고 말했다.
이어 “앞으로도 미래 세대 주인인 어린이들이 투자와 금융에 쉽게 다가갈 수 있도록 다양한 기회를 제공하기 위해 노력하겠다”고 전했다.
배동현([email protected]) 기사제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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