기사 핵심 요약
농협은행이 비수도권 주택담보대출 신규 고객을 대상으로 우대금리와 수수료 면제 혜택을 제공하는 ‘지방 정착 금융 패키지’를 시행한다. 총 1조원 규모로 연말까지 운영된다.
- 비수도권 대상 ‘지방 정착 금융 패키지’ 시행
- 우대금리 0.2%p·중도상환수수료 면제
- 총 1조원 규모, 연말까지 한시 운영

농협은행 지방 주담대…금리·수수료 혜택 확대
농협은행 지방 주담대 정책이 본격 시행된다.
농협은행은 비수도권 지역 고객을 대상으로 ‘지방 정착 금융 패키지’를 이달 말부터 도입한다고 밝혔다.
이번 정책은 주택담보대출을 처음 이용하는 고객을 중심으로 금융 부담을 줄이기 위해 마련됐다.
지원 규모는 총 1조원이며 올해 말까지 한시적으로 운영된다.
핵심 혜택 3가지…금리·수수료 부담 낮춘다
이번 패키지의 핵심은 금융비용 절감이다.
우선 0.2%포인트 우대금리가 새롭게 적용된다.
또 중도상환해약금이 전액 면제되며, 대출 시 발생하는 인지세도 은행이 전액 부담한다.
한눈에 정리하면 ‘금리 인하 + 수수료 제거’ 구조다.
이와 함께 비수도권 전세대출의 영업점 전결 금액도 확대해 대출 접근성을 높였다.
지역 정착 유도…균형발전 정책과 연계
농협은행은 이번 정책을 통해 지역 정착 환경 개선에 기여한다는 계획이다.
전국 단위 영업망과 비수도권 데이터 기반을 활용해 금융 접근성을 높이고, 지역 주민의 주거 부담을 낮추는 데 초점을 맞췄다.
자주 묻는 질문
지원 대상은 누구인가요?
비수도권 지역에서 주택담보대출을 신규로 받는 고객입니다.
어떤 혜택이 있나요?
우대금리 0.2%p, 중도상환수수료 면제, 인지세 지원 등이 포함됩니다.




댓글을 남기려면 로그인 해주세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