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NH농협은행 이 지난 30일 서울 중구에 위치한 대한적십자사 서울지사를 찾아 자산관리세미나를 열고, 지역사회 나눔 실천을 위한 기부 활동도 함께 진행했다.
이번 자산관리세미나는 NH농협은행 투자상품·자산관리부문 소속 임직원들이 주도했으며, 대한적십자사 직원 및 자원봉사자를 대상으로 부동산, 세무, 금융 등 분야별 전문 자산관리 상담을 제공했다.
이번 행사는 NH농협은행의 핵심 가치인 '함께하는 금융, 따뜻한 동행'의 실천 일환으로 마련됐다.
특히, 현장에서 활동하는 적십자 직원들의 삶에 실질적 도움이 되는 정보를 제공하기 위해 NH All100자문센터 전문위원들이 참여해 맞춤형 자산관리 컨설팅을 제공했다.
세미나와 함께 진행된 사회공헌활동도 주목받았다. NH농협은행은 이날 우리 쌀 400kg과 휴대용 선풍기를 대한적십자사에 기부했다.
해당 물품은 적십자사를 통해 서울지역 내 취약계층에게 전달될 예정이다.
이번 기부는 단순한 후원이 아닌, 금융기관으로서 사회적 책임을 다하겠다는 의지의 표현으로 해석된다.
행사에 참석한 NH농협은행 박현주 WM사업부장은 “같은 배를 타고 함께 강을 건넌다는 의미의 '동주공제(同舟共濟)' 가치를 담아 이번 행사를 준비했다”며 “앞으로도 지역사회와 함께 성장하는 다양한 사회공헌 활동을 지속해 나가겠다”고 밝혔다.
NH농협은행은 향후에도 고객과 지역사회를 위한 종합자산관리 세미나, 금융교육, 사회공헌 연계 활동을 지속적으로 운영해 따뜻한 금융문화 확산에 앞장설 방침이다.
배동현([email protected]) 기사제보



댓글을 남기려면 로그인 해주세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