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NH투자증권 의 MZ 타깃 브랜드 나무증권은 국내주식 대체입고 고객을 대상으로 투자지원금을 제공하는 ‘나무로 주식 옮기고, 국내주식 새로고침 시작!’ 이벤트를 실시한다고 9일 밝혔다.
해당 이벤트는 나무 고객이라면 누구나 참여할 수 있으며, 오는 30일까지 진행된다.
이번 이벤트는 타 증권사에서 보유 중인 국내주식 을 NH투자증권 나무 계좌로 입고한 뒤 일정 거래 조건을 충족한 고객에게 투자지원금을 지급하는 방식이다.
조건을 만족한 고객은 6월 26일에 지원금을 받을 수 있으며, 입고한 주식은 5월 31일까지 잔고를 유지해야 한다.
이벤트 참여 절차는 간단하다. 나무증권 앱에서 이벤트 신청을 완료한 뒤 타사에서 보유한 국내주식을 NH투자증권 나무 계좌로 대체입고하고, 정해진 거래 조건을 만족시키면 된다.
세부 조건과 보상 금액은 나무증권 앱 또는 공식 홈페이지를 통해 확인할 수 있다.
NH투자증권은 최근 불확실성이 커진 국내외 투자 환경 속에서 고객 유입 확대와 안정적인 투자 경험 제공을 동시에 추구하고 있다.
이번 이벤트 역시 거래 편의성과 실질적인 금융 혜택을 통해 투자자 만족도를 높이는 데 초점을 맞췄다.
강민훈 NH투자증권 디지털사업부대표는 “최근 미국 관세 정책 등 불안정한 투자환경 속에서, 안전성과 혜택을 모두 잡은 투자 플랫폼으로 다가가기 위해 해당 이벤트를 진행하게 됐다”며 “이번 이벤트가 더 많은 투자자들에게 안정적인 거래 경험과 함께 실질적인 투자 혜택까지 제공하는 계기가 되기를 바란다”고 말했다.
배동현 ([email protected]) 기사제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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