가수 겸 배우 김세정이 패션 매거진 하퍼스 바자 코리아 2026 스프링 에디션 커버를 장식했습니다.
데뷔 10주년을 맞은 김세정은 화보와 인터뷰를 통해 연기 철학과 활동에 대한 솔직한 생각을 전했습니다.

가수 겸 배우 김세정이 패션 매거진 하퍼스 바자 코리아 2026년 스프링 에디션 별책 커버를 장식하며 독보적인 분위기를 드러냈습니다.
이번 화보는 ‘My Holiday Diary’라는 콘셉트로 진행됐습니다.
초여름의 해변과 백사장을 배경으로 여행의 순간을 기록하는 듯한 감성적인 분위기가 연출됐습니다.
하퍼스 바자 측은 공식 SNS를 통해 “초여름의 해변으로 여행을 온 세정의 행복한 순간들을 담았다”며 김세정이 2026 스프링 에디션의 얼굴이자 롱샴 앰배서더로 참여했다고 소개했습니다.
화보 속 김세정은 다양한 스타일을 자연스럽게 소화했습니다.
우아한 셔츠 드레스부터 스트라이프 원피스, 슬릿 디테일이 돋보이는 롱 드레스까지 서로 다른 분위기의 의상을 입으며 특유의 밝고 건강한 매력을 보여줬습니다.
특히 해 질 무렵 바다를 배경으로 촬영된 무빙 커버에서는 앞선 커버와는 다른 차분하고 우아한 분위기가 강조되며 또 다른 매력을 드러냈습니다.
화보 촬영 후 진행된 인터뷰에서 김세정은 데뷔 10주년을 맞이한 소회를 전했습니다.
그는 연기에 대한 생각을 묻는 질문에 “저는 착한 사람 말고 좋은 사람이 연기를 잘한다고 믿어요. 매 순간 조금 더 옳은 선택을 하려고 노력하는 사람의 삶이 연기에도 녹아든다고 생각한다”고 말했습니다.
이어 연예계 활동 10년 차를 맞은 것에 대해 “예전에는 10년 차라고 생각하면 연기도 노래도 아직 5년 차 같다고 느낀 적이 있었다”며 “지금은 두 가지를 모두 할 수 있는 사람이 됐다는 사실을 받아들이게 됐다”고 밝혔습니다.
김세정은 또 “내가 선택한 길이라는 사실을 인정하면서 욕심을 조금씩 내려놓는 법을 배우고 있다”며 현재의 삶과 활동에 대한 생각을 솔직하게 털어놓았습니다.
한편 김세정이 속했던 그룹 아이오아이는 활동 종료 이후 약 9년 만에 재결합 소식이 전해지며 팬들의 기대를 모으고 있습니다.
김세정의 화보와 인터뷰는 하퍼스 바자 코리아 2026년 스프링 에디션 별책에서 확인할 수 있으며, 패션 필름은 공식 웹사이트와 유튜브, 인스타그램을 통해 공개됩니다.




댓글을 남기려면 로그인 해주세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