기사 핵심 요약
배우 김영대가 육군 훈련소에 입소하며 군 복무를 시작한다. 별도 행사 없이 입대한 그는 소속사에 감사 인사를 전하며 향후 복귀를 기약했다.
- 20일 육군훈련소 입소
- 별도 행사 없이 조용한 입대
- “다녀와서 다음 페이지” 메시지

김영대 입대…조용한 방식 선택
배우 김영대가 20일 육군훈련소에 입소했다. 별도의 공식 행사 없이 조용히 입대를 진행했다.
소속사 측은 기초군사훈련을 마친 뒤 자대 배치를 받고 복무를 이어갈 예정이라고 밝혔다. 통상적인 절차에 따라 군 생활이 시작된다.
이번 입대는 사전 공지된 일정대로 진행됐다.
입대 전 메시지…“다음 페이지 함께”
김영대는 입대를 앞두고 소속사 직원들과 식사를 함께하며 인사를 전한 것으로 알려졌다. “다녀와서 다음 페이지를 함께 넘기자”는 메시지를 남겼다.
이는 향후 활동 복귀에 대한 의지를 담은 표현으로 해석된다. 소속사와의 관계를 강조한 점도 눈길을 끈다.
이번 발언은 입대 전 마지막 근황으로 전해졌다.
작품 활동 이어온 배우…열애설 해명도
김영대는 2017년 데뷔 이후 다양한 드라마에 출연하며 활동을 이어왔다. 여러 작품을 통해 인지도를 쌓아온 배우다.
최근에는 이나은과의 열애설이 제기됐으나 양측 모두 사실이 아니라고 밝혔다. 친한 지인 관계라는 입장을 전했다.
이번 입대의 핵심은 ‘공백기 시작’이다. 향후 군 복무 이후 복귀 시점과 활동 방향에도 관심이 이어질 전망이다.
자주 묻는 질문
김영대는 언제 입대했나?
4월 20일 육군훈련소에 입소했다.
입대 방식은 어땠나?
별도 행사 없이 조용히 진행됐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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