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밴드 데이브레이크(Daybreak)가 한여름 무더위를 시원하게 날릴 무대를 예고했다.
27일 일산 킨텍스에서 열리는 ‘2025 NOL 페스티벌 : SBS 가요대전 Summer UNIPOP’
(이하 SBS 가요대전 Summer)에 출연해 그들만의 청량한 사운드와 에너지로 관객과
만난다.
데이브레이크는 이원석(보컬), 김선일(베이스), 김장원(건반), 정유종(기타)으로 구성된
4인조 밴드로, 대형 페스티벌에서 독보적인 존재감을 발휘해 ‘페스티벌계 황제’라는
별칭을 얻은 바 있다.
이번 SBS 가요대전 Summer는 K-팝을 대표하는 아티스트들이 총출동하는 여름 대형
공연으로, 다양한 장르와 콘셉트가 어우러져 음악 팬들의 기대를 모으고 있다.
데이브레이크는 히트곡 ‘꽃길만 걷게 해줄게’를 포함해 관객과 함께 호흡할 수 있는
셋리스트를 준비했다.
특유의 밝고 경쾌한 멜로디, 라이브 밴드의 생생한 사운드, 여기에 네 멤버가 쏟아내는
유쾌한 에너지까지 더해져 여름 밤 무대의 절정을 책임질 것으로 보인다.
밴드 특유의 퍼포먼스는 물론 관객과 함께 호흡하는 무대 매너로, 무더위에 지친
이들에게 짜릿한 활력을 선사할 계획이다.
이번 무대는 최근 성황리에 마친 단독 콘서트 이후 데이브레이크가 팬들과 직접
만나는 첫 대규모 공개무대다.
특히 서울재즈페스티벌, LOVESOME 등 대형 페스티벌을 통해 입증한 탄탄한 실력과
무대 장악력은 ‘SBS 가요대전 Summer’에서도 유감없이 발휘될 예정이다.
이들이 어떤 새로운 무대를 꾸밀지, 어떤 곡으로 관객을 사로잡을지 기대가 모인다.
전수인([email protected]) 기사제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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