박위·송지은 부부, 길거리에서 받은 2세 선물에 감동
생일 데이트 중 깜짝 선물
예비 부모 언급
유튜브 영상 공개

크리에이터 박위와 송지은 부부가 일상 속에서 예상치 못한 선물을 받고 감동을 드러냈습니다. 최근 유튜브 채널 ‘위라클’에 공개된 영상에서는 박위의 생일을 맞아 함께 시간을 보내는 두 사람의 모습이 담겼습니다.
이날 새벽, 송지은은 박위를 위해 직접 레몬샷을 준비하며 하루를 시작했습니다. 이후 예배를 다녀온 두 사람은 오랜만에 낮 데이트에 나섰고, 거리와 박물관을 오가며 여유로운 시간을 보냈습니다.
이동 중 송지은은 휠체어를 직접 움직이는 박위의 손 상태를 걱정하며 도움을 제안했지만, 박위는 “도움이 필요할 때 말씀 드릴게요”라고 말하며 스스로의 방식대로 움직이려는 태도를 보였습니다.
데이트 도중 작은 소품 가게 앞에서 두 사람의 발걸음이 멈췄습니다. 귀여운 키링을 발견한 송지은에게 박위는 “내 생일이니까 내가 사주겠다”고 말하며 분위기를 이어갔습니다.
이후 예상치 못한 일이 벌어졌습니다. 송지은은 “갑자기 사장님이 태어날 우리 아기 선물 미리 주는 거라면서 주셨다. 그리고 얜 내가 좋아한다고 주셨다. 눈물 찔끔 났다”고 말하며 감정을 드러냈습니다. 박위 역시 “우리 아기 꼭 낳아야겠다. 사장님 감사하다”고 반응하며 따뜻한 분위기를 더했습니다.
두 사람은 결혼 이후 꾸준히 2세 계획을 언급해 왔습니다. 앞서 “아이를 꼭 낳아 행복한 가정을 만들고 싶다”고 밝힌 바 있으며, 구체적인 시기는 정하지 않았지만 가족 계획에 대한 의지는 분명히 해왔습니다.
이번 영상은 특별한 이벤트가 아닌 일상 속에서 자연스럽게 발생한 장면이라는 점에서 더욱 주목받고 있습니다. 작은 친절이 한 부부에게 깊은 감동으로 이어진 사례로, 시청자들 사이에서도 공감을 이끌어내고 있습니다.
Q. 해당 영상은 어디서 볼 수 있나요?
A. 유튜브 채널 ‘위라클’에서 확인할 수 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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