가수 송가인이 유튜브 먹방 영상에서 한식 풀코스를 즐기는 모습을 공개했습니다.
많은 음식을 먹는 모습에도 과거 다이어트로 만든 44kg 몸매가 다시 화제가 되고 있습니다.

가수 송가인이 한식 먹방을 즐기는 모습으로 팬들의 시선을 끌었습니다.
유튜브 영상에서 다양한 음식을 맛있게 먹는 모습이 공개되면서도, 과거 공개했던 44kg 몸매가 다시 주목받고 있습니다.
2026년 3월 16일 유튜브 채널 ‘송가인’에는 “송가인의 첫 트롯여동생 양지은 등장!”이라는 제목의 영상이 공개됐습니다.
영상에서 송가인은 ‘밥 친구’ 콘텐츠에 대한 이야기를 나누며 최근 먹방 촬영의 즐거움을 전했습니다.
그는 “밥을 많이 먹는 편은 아닌데 맛있는 걸 먹으러 다니는 게 좋다”고 말하며 웃었습니다.
이어 잠시 뒤 ‘미스트롯’ 2대 진 양지은이 등장하면서 본격적인 식사 시간이 시작됐습니다.
식탁에는 바닷장어와 가자미, 고등어구이, 병어조림 등 다양한 한식 메뉴가 한 상 가득 차려졌습니다.
양지은은 “오늘을 위해 일부러 굶고 왔다”며 기대감을 드러냈고, 송가인 역시 “내가 좋아하는 메뉴가 다 나왔다”고 말하며 식사를 시작했습니다.
평소 소식가로 알려진 송가인이지만 이날만큼은 다른 모습이었습니다.
음식을 계속해서 맛보며 젓가락을 멈추지 않았고, 식사를 마친 뒤에는 “총각김치를 싸 가야 할 것 같다.
너무 맛있다”고 말하며 만족감을 드러냈습니다.
제작진 역시 “여러 번 밥 친구 촬영을 했지만 한식집에서의 분위기가 확실히 다르다”고 말하며 예상보다 활발한 먹방에 놀라움을 보였습니다.
대화 중 양지은이 송가인을 두고 “소식좌”라고 표현하자 송가인은 장난스럽게 “양지은은 뼈밖에 없다. 아기 엄마가 맞냐”고 말해 웃음을 자아냈습니다.
이어 “나는 아기도 안 낳았는데 왜 살이 이러냐”고 농담을 던지자 양지은은 “언니도 정말 말랐다”고 답했습니다.
이후에도 식사는 계속 이어졌고, 송가인은 “평소에는 이렇게까지 많이 먹지 않는다. 오늘은 정말 많이 먹었다”고 말하며 비어 있는 접시들을 보여줬습니다.
송가인은 과거 방송을 통해 다이어트 이후 체중이 44kg까지 줄었다고 밝힌 바 있습니다.
이번 먹방 영상에서도 변함없는 슬림한 모습이 이어지면서 팬들의 관심이 다시 모이고 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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