슈퍼주니어 데뷔 20주년 월드투어가 마지막 무대만을 남겼습니다. 서울 앙코르 공연이 전석 매진되며 글로벌 열기가 이어지고 있습니다.
슈퍼주니어, 20주년 월드투어 서울 앙코르로 대장정 마무리
슈퍼주니어는 사이타마와 호치민 공연까지 마치며 17개 지역 월드투어 일정을 성공적으로 마무리했습니다.
서울 KSPO DOME에서 진행되는 앙코르 공연은 360도 개방형 무대로 기획돼 차별화된 공연 구성을 예고했습니다.
전석 매진과 함께 글로벌 15개 지역 극장 생중계 및 온라인 라이브까지 확대되며 관심이 집중되고 있습니다.

그룹 슈퍼주니어가 데뷔 20주년을 기념한 월드투어의 마지막 무대를 앞두고 있습니다. 지난해 8월 시작된 ‘슈퍼쇼 10’ 투어는 전 세계 17개 지역을 순회하며 이어졌고, 최근 일본 사이타마와 베트남 호치민 공연까지 마무리되며 대장정의 끝에 도달했습니다.
투어의 피날레는 서울에서 펼쳐집니다. 슈퍼주니어는 4월 3일부터 5일까지 서울 올림픽공원 KSPO DOME에서 앙코르 공연 ‘슈퍼쇼 10 SJ-CORE in SEOUL’을 개최합니다. 이번 공연은 360도 개방형 무대 구조로 설계돼 관객과의 거리감을 줄인 것이 특징입니다.
특히 이번 서울 공연은 전 회차 전석 매진을 기록했습니다. 국내뿐 아니라 해외 팬들의 관심도 이어지면서 글로벌 동시 관람 방식도 확대됐습니다. 스페인, 멕시코, 덴마크, 사우디아라비아 등 총 15개 지역에서 극장 라이브 뷰잉이 추가돼 현장을 찾지 못한 팬들도 공연을 함께 즐길 수 있게 됐습니다.
또한 4월 4일과 5일 공연은 온라인 생중계로도 이어집니다. 비욘드 라이브와 위버스를 통해 실시간으로 공연이 전달되며, 다양한 플랫폼을 통한 관람 환경이 마련됐습니다. 관련 관람권은 각 플랫폼에서 구매 가능합니다.
이번 앙코르 공연은 단순한 투어 종료를 넘어, 20주년이라는 상징성을 담은 마무리 무대로 의미를 더합니다. 글로벌 투어를 통해 축적된 공연 완성도가 마지막 서울 무대에서 어떻게 구현될지 관심이 이어지고 있습니다.
Q. 슈퍼주니어 앙코르 공연은 언제 열리나요?
A. 2026년 4월 3일부터 5일까지 서울 KSPO DOME에서 진행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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