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배우 심형탁의 6개월 아들 하루가 ‘슈퍼맨이 돌아왔다’에서 다양한 헤어스타일링으로
시청자들의 마음을 사로잡는다.
오는 13일 방송되는 KBS2 ‘슈퍼맨이 돌아왔다’ 585회 ‘어느 멋진 여름날’ 편에서는
박수홍, 최지우, 안영미가 3MC로 함께하며, 슈퍼맨 아빠 심형탁과 그의 아들 하루가
등장한다.
이날 방송에서 하루는 풍성한 머리숱과 해맑은 미소로 ‘랜선 이모·삼촌’들의 마음을
저격한다.
심형탁은 “아들을 낳고 머리띠 고르는 재미를 느낄 줄 몰랐다”며 직접 고른 머리띠로
하루를 스타일링한다.
시크한 검은 고양이 머리띠부터 반짝이는 왕관까지, 하루는 모든 스타일을 완벽히 소화하며 ‘시크하루냥’과 ‘왕자님 하루’로 변신한다.
이를 본 스튜디오의 MC들은 감탄을 연발했다.
최지우는 “아우 귀여워”라며 웃음을 지었고, 안영미는 “당신의 하루에게 투표하세요!”라며 유쾌한 멘트를 날렸다.
박수홍은 “어쩜 저렇게 다 잘 어울릴까”라며 하루의 비주얼에 놀라워했다.
방송에서는 하루의 귀여움뿐 아니라 심형탁의 깜짝 자녀 계획도 공개된다.
그는 “아내와 셋째까지 낳기로 합의했다”며 “아내는 넷을 원했지만 내가 셋으로 줄였다”고 밝혀 스튜디오를 술렁이게 했다.
귀여움과 웃음을 동시에 선사할 심형탁 부자의 하루 일상과 깜짝 고백은 13일 오후 8시 30분에 방송되는 KBS2 ‘슈퍼맨이 돌아왔다’에서 확인할 수 있다.
전수인([email protected]) 기사제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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