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가수 이찬원이 ‘슈퍼맨이 돌아왔다’(이하 슈돌)에 출연해 아이 은우와의 찰떡 케미를 선보인다. 따뜻한 미소와 다정한 돌봄으로 시청자들의 마음을 녹일 예정이다.
KBS2 ‘슈퍼맨이 돌아왔다’는 2013년 첫 방송 이후 13년간 국민의 사랑을 받아온 대표 육아 예능 프로그램이다.
2023년 은우를 비롯해 정우, 하루, 심형탁 부부 등이 등장하며 꾸준히 화제성을 이어가고 있다.
특히 지난 7월 제14회 인구의 날 기념 ‘대통령 표창’을 수상하며 ‘국민 육아 예능’의 위상을 입증했다.
오는 22일 방송되는 ‘슈돌’ 594회는 ‘대상 삼촌이 놀러 왔어요’ 편으로, 박수홍, 최지우, 안영미, 김준호가 함께한다.
이날 방송에서는 이찬원이 은우와 함께 식탁에 앉아 ‘나물 먹방’을 펼치며 진짜 부자 같은 케미를 자랑한다.
이찬원은 식사 중에도 은우에게서 눈을 떼지 못하고, 고기를 잘라주거나 밥풀이 묻으면 닦아주는 등 살뜰하게 챙긴다.
은우가 음식을 맛있게 먹을 때마다 미소를 짓는 모습은 마치 친아들을 바라보는 아버지의 모습과 다름없다.
특히 은우가 고구마순 나물을 맛있게 먹자 이찬원은 깜짝 놀라며 “나물, 생선, 청국장, 두부 좋아하잖아? 거의 내 아들이야”라고 말해 스튜디오를 웃음바다로 만들었다.
이찬원과 은우의 입맛이 놀라울 정도로 닮은 것. 이어 이찬원은 “삼촌 아들 할래?”, “삼촌 집에 갈래?”라고 연신 구애하며 은우에게 애정을 표현했다.
은우 또한 이찬원의 따뜻한 리액션에 함박웃음을 지으며 훈훈한 분위기를 자아냈다.
두 사람의 자연스러운 교감과 따뜻한 식탁 장면은 시청자들에게 힐링과 웃음을 동시에 선사할 것으로 기대된다.
제작진에 따르면 이날 방송에서는 은우와 이찬원의 특별한 하루뿐 아니라, 다른 슈퍼맨 가족들의 일상도 공개될 예정이다.
아이들의 순수한 웃음과 어른들의 다정한 돌봄이 어우러져 ‘슈돌’ 특유의 따뜻한 감동을 이어간다.
한편, KBS2 ‘슈퍼맨이 돌아왔다’는 매주 수요일 오후 8시 30분에 방송된다.
이번 회차에서는 ‘대상 삼촌’ 이찬원의 인간적인 매력과 아이들과의 교감이 그려질 예정이다.
김용현 ([email protected])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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