기사 핵심 요약
이프아이가 8개월 만에 세 번째 EP ‘애즈 이프’로 컴백한다. 제작진 교체와 글로벌 활동을 거치며 재정비를 마친 만큼 음악과 퍼포먼스 전반에서 변화를 예고했다.
- 8개월 만에 세 번째 EP ‘애즈 이프’ 발표
- 제작진 교체 등 시스템 전면 개편
- 팝·R&B·발라드 등 장르 확장 시도

이프아이 컴백…8개월 공백 끝 재정비
이프아이가 세 번째 EP ‘애즈 이프’를 발표하며 가요계에 복귀한다. 이번 컴백은 지난해 7월 활동 이후 약 8개월 만이다.
그동안 이프아이는 단순 휴식이 아닌 재정비 시간을 보냈다. 글로벌 팬사인회와 팬콘서트, 해외 페스티벌 무대를 통해 팬층을 확장하는 동시에 내부 시스템도 전면 개편했다.
특히 제작진 교체를 통해 음악과 퍼포먼스, 비주얼 전반을 다시 다듬은 점이 이번 컴백의 핵심 변화로 꼽힌다.
‘애즈 이프’ 핵심…장르 확장과 음악 변화
신보 ‘애즈 이프’는 다양한 장르를 아우르는 구성이 특징이다. 타이틀곡 ‘헤이지(데이지)’는 팝 장르를 기반으로 하며, 앨범에는 R&B 곡 ‘아윌 비 데어’, 팝 사운드 ‘파담 파담’, 발라드 ‘터치’, 팬송 ‘포에버 어스’ 등이 포함됐다.
서로 다른 장르를 유기적으로 구성해 팀의 음악 스펙트럼을 넓히려는 시도가 담겼다.
한눈에 정리하면, 이번 앨범은 기존 스타일에서 확장된 ‘변화형 컴백’이다.
왜 주목받나…팀 방향성 바뀌는 전환점
소속사는 이번 앨범을 팀의 전환점으로 강조했다. 단순 신곡 발표가 아닌 향후 방향성을 보여주는 계기라는 설명이다.
퍼포먼스와 비주얼 역시 한층 성장한 모습을 예고했다. 이는 기존 활동에서 쌓은 경험과 시스템 개편 결과가 반영된 변화로 해석된다.
이번 컴백은 이프아이가 다음 단계로 도약할 수 있을지를 가늠하는 시험대가 될 전망이다.
자주 묻는 질문
이프아이 컴백은 언제인가?
4월 15일 오후 6시 앨범이 공개된다.
어떤 곡이 타이틀인가?
팝 장르의 ‘헤이지(데이지)’가 타이틀곡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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