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아티스트 제시(Jessi)가 5년 만의 새 EP를 통해 돌아옵니다.
강렬한 음악적 색깔과 진솔한 감정이 담긴 앨범으로, 제시는 자신만의 독보적인 스토리텔링을 완성하며 컴백의 문을 열었습니다.
제시는 10일 공식 SNS와 유튜브 채널을 통해 새 EP ‘P.M.S’(PRETTY MOOD SWINGS)의 하이라이트 메들리 영상을 공개했습니다.
이번 앨범은 2020년 발매된 ‘NUNA(누나)’ 이후 약 5년 만에 선보이는 EP로, ‘PRETTY MOOD SWINGS’라는 제목처럼 감정의 변화 속에서도 당당함과 솔직함을 잃지 않는 제시의 내면세계를 담았습니다.
제시는 이번 앨범을 통해 기분의 파동과 다양한 감정의 스펙트럼을 음악으로 풀어냈습니다.
그는 “감정의 흐름 속에서도 스스로를 사랑하고 주체적으로 살아가는 삶을 노래하고 싶었다”고 전하며, 자신만의 인생 철학을 음악으로 녹여냈습니다.
‘P.M.S’에는 총 5곡이 수록됐습니다.
타이틀곡 ‘Girls Like Me(걸스 라이크 미)’를 비롯해 ‘Brand New Boots(브랜드 뉴 부츠)’, ‘HELL(헬)’, ‘Marry Me(메리 미)’, 그리고 선공개곡 ‘Newsflash(뉴스플래시)’가 포함됐습니다.
제시는 모든 곡의 작사·작곡에 참여하며 한층 깊어진 음악적 세계를 선보였습니다.
타이틀곡 ‘Girls Like Me’는 강렬한 힙합 사운드 위에 제시 특유의 에너지와 존재감을 녹여낸 곡으로, 자신을 향한 확신과 자유로운 여성상을 표현했습니다.
제시는 곡을 통해 “진짜 나답게, 내 방식대로 살아가겠다”는 메시지를 전하며, 대중에게 또 한 번 강렬한 인상을 남길 예정입니다.
특히 이번 EP는 힙합, 팝, R&B 등 다양한 장르가 조화를 이루며, 제시의 음악적 성숙도를 한층 끌어올렸다는 평가를 받고 있습니다.
그간 ‘눈누난나’, ‘What Type of X’, ‘Cold Blooded’ 등 히트곡을 통해 카리스마 넘치는 무대를 선보였던 제시는 이번 앨범에서 한층 섬세하고 진솔한 감정선을 드러낼 전망입니다.
팬들은 “제시의 진짜 감정이 느껴진다”, “5년 만의 앨범이라 더 기대된다”, “이번에도 제시답게 강렬하고 솔직한 음악일 듯하다” 등 뜨거운 반응을 보이고 있습니다.
제시의 새 EP ‘P.M.S’는 오는 12일 오후 2시(한국 시간 기준) 전 세계 주요 디지털 스트리밍 플랫폼을 통해 발매됩니다.
이번 앨범으로 제시는 자신이 구축해온 ‘언니(UNNI)’ 아이덴티티를 한층 확고히 하며, 글로벌 아티스트로서의 존재감을 다시금 증명할 것으로 기대됩니다.
김용현 ([email protected])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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