기사 핵심 요약
신인 밴드 하츠웨이브가 데뷔 앨범 콘셉트 포토를 공개하며 본격적인 출격을 알렸다. 블루 컬러 중심의 청춘 감성과 자작곡 중심 구성으로 음악적 방향성을 드러냈다.
- 세 번째 콘셉트 포토 공개…블루 컬러 강조
- 멤버 전원 작사 참여…자작곡 포함 구성
- ‘청춘 밴드’ 서사 단계적 구축

하츠웨이브 콘셉트 포토 공개…블루로 완성된 팀 컬러
카카오엔터테인먼트는 31일 하츠웨이브의 첫 미니앨범 ‘The First Wave’ 세 번째 콘셉트 포토를 공개했다.
이번 이미지는 청량한 블루 컬러를 중심으로 구성됐다. 멤버들은 스트리트 감성을 바탕으로 각자의 개성을 드러내면서도 팀으로서의 조화를 보여줬다.
왜 이 포토가 주목받는가에 대해선, 팀의 정체성을 시각적으로 완성하는 흐름의 마지막 단계라는 점이 핵심이다.
강렬→서사→블루…단계적 콘셉트 구축
하츠웨이브는 앞서 강렬한 원색 콘셉트와 청춘 서사를 담은 두 번째 이미지에 이어 이번 포토를 공개했다.
세 번째 콘셉트에서는 팀 컬러인 블루를 전면에 내세우며 청춘의 에너지와 방향성을 강조했다.
멤버들의 눈빛과 표정에는 자신감과 패기가 담겼고, 이는 향후 음악 스타일에 대한 힌트로 해석된다.
한눈에 정리하면, 이번 프로젝트의 핵심은 ‘시각적 서사로 완성한 팀 정체성’이다.
자작곡 포함 6곡…데뷔 앨범 기대감
데뷔 앨범 ‘The First Wave’에는 총 6곡이 수록된다. 타이틀곡 ‘NINETEEN’은 멤버 전원이 작사에 참여했다.
또 리안과 데인이 참여한 자작곡 ‘어리버리’를 비롯해 ‘Dream’, ‘Highlight’, ‘I AM SO FINE’, ‘우리만의 이야기’ 등이 포함됐다.
하츠웨이브는 이번 앨범을 통해 청춘의 감정을 음악으로 풀어내며 라이브 밴드로서의 가능성을 보여줄 예정이다.
자주 묻는 질문
하츠웨이브 데뷔 앨범에는 몇 곡이 수록되나?
총 6곡이 수록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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