기사 핵심 요약
한서희가 외국인 남성과의 열애설에 대해 직접 해명했다. 공개된 커플 사진은 사주 업체 협찬 광고 촬영을 위한 연출이었다며 실제 열애설을 부인했다.
- 외국인 남성과의 열애설 직접 해명
- 커플 사진은 협찬 광고 촬영용 연출
- 온라인에서 확산된 루머에 재차 입장 밝혀

한서희는 외국인 남성과의 열애설에 대해 협찬 광고 촬영을 위한 연출이었다고 밝혔다.
공개된 커플 사진 역시 광고 콘텐츠의 일부였으며 실제 교제는 아니라고 설명했다.
한서희, 외국인 남성과 열애설 직접 해명
한서희는 3일 자신의 SNS를 통해 '열애설에 대해서'라는 글과 함께 영상을 공개했다.
공개된 영상에는 열애설 상대로 지목된 외국인 남성과 함께 있는 모습이 담겼다.
하지만 해당 영상은 사주 업체의 협찬 광고 촬영이었으며, 앞서 공개된 커플 사진 역시 광고를 위해 사전에 기획된 연출이었다고 설명했다.
"여성들을 위한 콘텐츠였다"
한서희는 "여성들에게 더 응원을 받을 줄 알았는데 반대여서 당황스러웠다"며 "여성들을 위한 콘텐츠였다"고 말했다.
이어 "하지만 그럴 수도 있다. 인생이 내 뜻대로 되지 않으니까 재미있는 것"이라며 "그냥 즐기겠다"고 덧붙였다.
온라인 루머에도 재차 입장
한 누리꾼이 해명을 믿기 어렵다는 댓글을 남기자 한서희는 "돈을 안 줬다. 흔쾌히 응해준 것이 고마워서 내가 밥은 샀다. 그만 좀 해라"라고 댓글을 남기며 다시 한번 해명했다.
앞서 SNS와 온라인 커뮤니티에서는 상대 남성이 모델 아서 모레노라는 주장과 함께 섭외 비용을 지급했다는 등의 확인되지 않은 내용이 확산됐다.
다만 해당 주장들은 사실관계가 확인되지 않은 온라인 루머였다.
"내일까지 기다려 달라" 예고 후 광고 공개
한서희는 지난 2일에도 SNS를 통해 "제 남자에 대해 많은 관심을 가져주셔서 감사하다"면서도 "이상한 루머는 만들지 말아달라"고 밝혔다.
이어 "내일까지 기다려 달라. 그러면 모든 것이 밝혀진다"고 예고했고, 다음 날 사주 업체 광고 영상을 공개하면서 열애설의 배경을 설명했다.
한서희는 누구인가?
한서희는 2012년 MBC 예능 프로그램 '위대한 탄생3'를 통해 얼굴을 알렸다.
이후 여러 차례 마약 투약 혐의로 재판을 받았으며, 실형 복역 후 2023년 11월 출소했다.
자주 묻는 질문
한서희 열애설은 사실인가?
한서희는 직접 SNS를 통해 실제 열애가 아니라 협찬 광고 촬영이었다고 밝혔다.
커플 사진은 왜 공개됐나?
사주 업체 광고 콘텐츠의 일부로 기획된 촬영이었다고 설명했다.
상대 남성은 누구인가?
온라인에서는 모델 아서 모레노라는 주장이 제기됐지만, 기사에서는 공식적으로 확인된 내용은 아니다.
섭외 비용을 지급했다는 주장도 사실인가?
온라인에서 관련 루머가 확산됐지만 사실 여부는 확인되지 않았으며, 한서희는 "돈을 주지 않았다"고 해명했다.
열애설은 어떻게 마무리됐나?
광고 영상이 공개되면서 커플 사진의 배경이 설명됐고, 한서희는 실제 열애가 아니라고 밝혔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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