아나운서 출신 방송인 박지윤이 최근 다이어트 근황을 공개했습니다.
단백질 쉐이크와 24시간 단식, 여배우 샐러드 식단까지 직접 밝히며 관심을 모았습니다.

아나운서 출신 방송인 박지윤이 자신의 다이어트 방법을 공개했습니다.
박지윤은 3월 12일 소셜미디어에 “상하이 서울 찍고 이제 또 제주도 집 가기”라는 글과 함께 근황 사진을 올렸습니다.
공개된 사진 속 박지윤은 셀카를 촬영하며 날렵해진 얼굴선을 드러냈습니다.
최근 영상에서 얼굴이 많이 야위었다는 반응이 이어지자 직접 다이어트 과정을 설명했습니다.
박지윤은 “요 며칠 영상에서 얼굴이 헬쓱해졌다는 이야기를 들었다”며 “상하이 가기 전에 단백질 쉐이크를 열심히 먹고 55kg 후반 몸무게를 보고 출발했다”고 밝혔습니다.
이어 “여행 중에는 많이 먹고 다녀왔고, 돌아오면서 24시간 단식을 했다”고 덧붙였습니다.
또 올리브유 촬영을 하며 식단에도 변화를 줬다고 전했습니다.
그는 “샐러드와 오일을 많이 먹었더니 화장실도 잘 가고 속이 편해졌다”며 “얼굴도 어느새 날렵해졌다”고 말했습니다.
박지윤은 자신이 즐겨 먹는 다이어트 샐러드 레시피도 공개했습니다.
그는 “일명 여배우 샐러드, ‘제니퍼 애니스톤 샐러드’”라며 양상추와 방울토마토, 병아리콩, 닭가슴살, 사과, 페타치즈에 이탈리안 드레싱을 더해 만드는 레시피를 소개했습니다.
최근 박지윤은 다이어트를 통해 체중을 약 55kg까지 감량한 것으로 알려졌습니다.
한편 박지윤은 지난 2009년 아나운서 출신 방송인 최동석과 결혼해 1남 1녀를 두었습니다.
그러나 2023년 파경을 맞아 현재 이혼 소송을 진행 중입니다.
두 자녀의 양육권과 친권은 박지윤이 갖고 있으며, 최동석은 면접 교섭 방식으로 자녀들을 만나고 있는 것으로 전해졌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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