기사 핵심 요약
홈앤쇼핑이 2026년 9월 2일 로메오질리 울 가디건을 방송하고, 9월 5일에는 에끌라드 신상품 블라우스를 선보인다.
- 프리미엄 울 블렌드 원사와 리버스 편직을 적용한 로메오질리 숄 가디건
- 블랙·오트밀 베이지·멜란지 그레이 3종과 55~88 사이즈 구성
- 2026년 9월 5일 글로우 리오셀 소재 에끌라드 블라우스 후속 방송

홈앤쇼핑은 2026년 9월 2일 오후 9시 45분 로메오질리 ‘울 블렌디드 볼륨 니트 숄 가디건’을 방송한다. 블랙·오트밀 베이지·멜란지 그레이 3가지 색상과 55~88 사이즈로 출시되며 아르누보 브로치가 함께 구성된다. 이어 2026년 9월 5일 오후 8시 30분에는 에끌라드 신상품 블라우스를 선보인다.
홈앤쇼핑 로메오질리 가디건, 9월 2일 오후 9시 45분 방송
홈앤쇼핑이 가을 여성 패션 신상품 편성을 시작한다. 첫 번째 중심 상품은 이탈리아 패션 브랜드 로메오질리(ROMEO GIGLI)의 ‘울 블렌디드 볼륨 니트 숄 가디건’이다. 방송 시간은 2026년 9월 2일 오후 9시 45분이다.
로메오질리는 이탈리아 디자이너 로메오 질리가 론칭한 브랜드로, 절제된 형태와 낭만적인 디자인 감성을 결합한 제품을 선보여 왔다. 이번 홈앤쇼핑 신상품도 단순한 기본 가디건보다 소재의 표면감과 숄 형태, 브로치 장식을 활용해 스타일링 범위를 넓히는 데 초점을 맞췄다.
9월 초는 한낮에는 더위가 남아 있지만 아침과 저녁 기온 변화가 시작되는 시기다. 두꺼운 겨울 아우터보다 가볍게 걸칠 수 있는 니트와 가디건 수요가 움직이는 시점인 만큼 홈앤쇼핑도 가을 전환기에 맞춰 니트와 블라우스를 순차적으로 배치했다.
로메오질리 울 가디건, 프리미엄 울 블렌드 원사 사용
로메오질리 신상품의 핵심 소재는 프리미엄 울 블렌드 원사다. 홈앤쇼핑은 포근하면서도 헤어리한 표면 질감을 구현한 것이 특징이라고 설명했다.
울 혼방 니트는 소재 자체의 따뜻한 인상이 강하기 때문에 가을부터 초겨울까지 활용하기 좋다. 이번 제품은 단순히 평평한 니트 조직으로 마무리하지 않고 리버스 편직 기법을 적용해 표면에 입체적인 느낌을 더했다.
소매와 네크라인에는 양두 조직 마감을 적용했다. 넥라인과 소매처럼 착용했을 때 시선이 자주 가는 부분에 조직감을 달리하면서 기본 니트 가디건보다 디자인 요소를 강화한 구성이다.
다만 구체적인 울 함유율이나 세탁 방식 등 구매 단계에서 필요한 세부 소재 정보는 실제 상품 설명에서 확인할 필요가 있다. 현재 공식 발표에서 확인되는 핵심은 울 블렌드 원사와 리버스 편직, 양두 조직이라는 세 가지다.
로메오질리 숄 가디건, 아르누보 브로치로 여밈과 스타일링
이번 신상품은 일반적인 단추형 가디건과 달리 숄 형태를 강조한다. 여기에 큐빅 장식을 넣은 아르누보 스타일 브로치가 함께 제공된다.
브로치는 단순한 장식품으로만 사용하는 것이 아니라 가디건을 여미는 용도로도 활용할 수 있도록 구성했다. 앞을 열어 자연스럽게 걸치거나, 브로치를 이용해 한쪽을 고정하는 방식으로 서로 다른 실루엣을 만들 수 있다.
이 구성은 숄 가디건의 단점이 될 수 있는 고정감 부족을 보완하면서 동시에 액세서리를 별도로 준비하지 않아도 포인트를 줄 수 있다는 장점이 있다. 특히 니트 표면이 비교적 단순한 색상으로 구성된 만큼 브로치가 전체 스타일에서 눈에 띄는 요소가 된다.
가을에는 셔츠나 블라우스 위에 걸치고, 날씨가 더 차가워지면 얇은 터틀넥이나 긴소매 상의와 레이어드하는 방식으로 활용할 수 있는 제품 구성이 예상된다.
로메오질리 가디건 색상, 블랙·오트밀 베이지·멜란지 그레이 3종
색상은 블랙, 오트밀 베이지, 멜란지 그레이 세 가지다. 모두 가을·겨울철 활용도가 높은 기본 계열 색상으로 구성됐다.
블랙은 가장 단정하고 명확한 인상을 주는 색상이고 오트밀 베이지는 울 니트의 포근한 질감을 가장 직접적으로 보여줄 수 있는 색상이다. 멜란지 그레이는 여러 색의 실이 섞인 듯한 니트 특유의 표면감을 강조하는 데 유리하다.
강한 원색이나 패턴 대신 뉴트럴 컬러를 중심으로 구성한 것은 브로치와 입체적인 편직 조직을 돋보이게 하는 방향으로 볼 수 있다. 같은 제품이라도 색상에 따라 전체 분위기는 상당히 달라질 수 있기 때문에 기존 옷장의 하의와 아우터 색상을 고려해 선택하는 것이 실용적이다.
사이즈는 55부터 88까지다. 숄 형태의 가디건이라는 특성상 몸에 밀착되는 니트보다 여유 있는 착용감을 의도한 것으로 보이지만 실제 총장과 품, 소매 길이는 상품별 상세 치수를 확인하는 것이 정확하다.
홈앤쇼핑 에끌라드 블라우스, 9월 5일 오후 8시 30분 방송
로메오질리에 이어 2026년 9월 5일 오후 8시 30분에는 여성 패션 브랜드 에끌라드의 신상품 블라우스가 방송된다.
에끌라드 제품은 니트보다 가볍고 부드러운 소재감을 앞세운 것이 특징이다. 프리미엄 글로우 리오셀과 나일론을 혼방해 착용감과 표면감에 초점을 맞췄다.
로메오질리 가디건이 가을 외출용 아우터 성격이 강하다면 에끌라드 블라우스는 단독 착용이나 재킷·가디건 안에 입는 이너웨어로 활용하기 좋은 구성이다.
홈앤쇼핑이 두 제품을 같은 주에 배치한 것도 가을 여성 패션을 한 가지 아이템으로만 공략하기보다 가디건과 블라우스로 선택지를 넓히려는 편성으로 볼 수 있다.
에끌라드 블라우스 A라인, 허리·옆구리 라인 자연스럽게 커버
에끌라드 블라우스의 중심 디자인은 A라인 실루엣이다. 허리 부분을 강하게 조이지 않고 아래로 갈수록 자연스럽게 퍼지는 구조를 적용해 허리와 옆구리 라인을 부드럽게 가리는 방향으로 설계했다.
몸판에는 셔링을 더해 평면적으로 떨어지는 블라우스보다 볼륨감을 살렸다. 움직일 때 원단이 자연스럽게 흐르도록 이중 레이어드 밑단도 적용했다.
이런 디자인은 몸에 붙는 정장형 블라우스와 다른 인상을 만든다. 출근복으로 활용할 수 있으면서도 주말 외출이나 모임처럼 조금 더 편한 분위기에도 적용하기 쉬운 형태다.
특히 A라인과 셔링이 함께 들어가면 정면보다 측면에서 볼 때 실루엣 차이가 더 크게 나타날 수 있다. 체형에 따라 원하는 핏이 달라질 수 있으므로 실제 착용 화면에서 길이와 볼륨감을 확인하는 것이 좋다.
에끌라드 블라우스 시스루 디테일, 몸판에는 안감 적용
에끌라드 블라우스는 세미 보트 네크라인과 시스루 립 디테일을 적용했다. 목선을 지나치게 깊게 파지 않으면서 가로 방향으로 넓게 보이는 네크라인을 사용해 상체가 답답해 보이지 않도록 구성했다.
소매에는 시스루 소재와 셔링을 적용했다. 전체 블라우스를 시스루로 만들기보다 소매 부분에만 가벼운 비침을 넣어 디자인 포인트를 주는 방식이다.
반대로 몸판에는 얇은 안감을 덧대 비침을 줄였다. 밝은 계열 블라우스는 조명이나 실내 환경에 따라 비침이 신경 쓰일 수 있는데, 몸판 안감을 별도로 넣어 실용성을 보완한 구성이다.
밑단은 이중 레이어드로 제작해 움직일 때 한 장의 원단이 직선으로 떨어지는 것보다 자연스럽게 층이 생기도록 했다. 이 역시 체형을 직접 드러내기보다 부드럽게 감싸는 A라인 디자인과 연결된다.
에끌라드 블라우스 색상, 블랙·아라비안 브라운·베이지 3종
에끌라드 신상품 역시 세 가지 색상으로 구성된다. 블랙, 아라비안 브라운, 베이지다.
로메오질리와 마찬가지로 가을에 활용하기 쉬운 차분한 색조를 선택했지만 분위기는 조금 다르다. 로메오질리가 오트밀 베이지와 멜란지 그레이 등 니트의 질감에 어울리는 색을 사용했다면, 에끌라드는 브라운과 베이지를 통해 가을 블라우스의 부드러운 인상을 강조한다.
사이즈 범위는 55부터 99까지다. 로메오질리 가디건의 55~88보다 한 단계 넓은 범위까지 제공된다.
블라우스는 상체 핏과 어깨, 팔 움직임이 착용감을 크게 좌우하기 때문에 평소 사이즈만 보는 것보다 가슴둘레와 소매 길이 등 상세 치수를 비교하는 것이 좋다.
홈앤쇼핑 가을 패션, 가디건과 블라우스로 상품군 확대
이번 편성의 특징은 서로 다른 성격의 두 여성 패션 상품을 연달아 배치했다는 점이다. 2026년 9월 2일에는 울 혼방 가디건을, 2026년 9월 5일에는 리오셀 혼방 블라우스를 선보인다.
두 제품 모두 가을 시즌을 겨냥하지만 활용 방식은 다르다. 로메오질리 제품은 겉에 걸쳐 입는 니트 아우터 성격이 강하고 에끌라드는 단독 또는 레이어드용 블라우스에 가깝다.
색상 구성은 공통적으로 블랙과 베이지 계열을 포함한다. 계절감이 강한 유행 색상보다 기존 옷과 조합하기 쉬운 기본 컬러를 선택해 활용성을 높인 구성이 눈에 띈다.
사이즈도 로메오질리 55~88, 에끌라드 55~99로 폭넓게 구성됐다. 홈쇼핑 패션의 특성상 직접 입어본 뒤 구매하기 어렵기 때문에 방송에서는 모델별 착용 모습과 실제 핏을 확인하는 것이 중요하다.
홈앤쇼핑 모바일 연계, TV 방송에서 판매 채널 확장
홈앤쇼핑은 최근 TV 방송에만 의존하지 않고 모바일 중심의 쇼핑 경쟁력도 강화하고 있다. 방송 상품을 모바일 콘텐츠와 연결해 고객이 방송 시간 외에도 상품 정보를 확인할 수 있도록 판매 접점을 넓히는 방향이다.
패션 상품은 이런 모바일 연계와 궁합이 좋은 편이다. TV 방송에서는 소재의 움직임과 모델 착용 모습을 확인하고, 모바일에서는 색상과 사이즈, 상세 치수, 구성품을 다시 비교할 수 있기 때문이다.
특히 로메오질리 가디건처럼 편직 조직이나 브로치 디테일이 중요한 상품은 화면 확대나 상세 이미지 확인이 구매 판단에 도움이 될 수 있다. 에끌라드 블라우스 역시 시스루 소매와 이중 레이어드 밑단처럼 방송 화면만으로 놓칠 수 있는 부분을 모바일 상세 정보에서 다시 확인할 수 있다.
이번 가을 패션 편성도 단순 TV 판매보다 방송과 모바일을 함께 활용하는 방식으로 접근할 가능성이 크다. 구매 전에는 방송 시간뿐 아니라 모바일 상품 페이지의 사이즈와 소재 정보를 함께 비교하는 것이 실용적이다.
홈앤쇼핑 로메오질리·에끌라드 방송 전 확인할 포인트
로메오질리 가디건에 관심이 있다면 먼저 2026년 9월 2일 오후 9시 45분이라는 방송 시간을 확인하면 된다. 제품은 울 블렌드 소재, 리버스 편직, 아르누보 브로치가 핵심이고 색상은 블랙·오트밀 베이지·멜란지 그레이, 사이즈는 55~88이다.
에끌라드 블라우스는 2026년 9월 5일 오후 8시 30분 방송된다. 글로우 리오셀과 나일론 혼방 소재를 사용했고 A라인과 셔링, 시스루 디테일을 적용했다. 색상은 블랙·아라비안 브라운·베이지, 사이즈는 55~99다.
두 상품 모두 가격 정보는 이번 제공자료에서 확인되지 않았다. 따라서 임의의 판매가나 할인 금액을 예상하기보다 실제 방송과 공식 상품 페이지에서 가격과 혜택을 확인하는 것이 정확하다.
이번 편성에서 가장 뚜렷한 방향은 가을 전환기에 맞춰 서로 다른 소재와 실루엣의 여성 패션을 연달아 선보인다는 점이다. 포근한 울 가디건과 가볍게 떨어지는 리오셀 블라우스를 각각 다른 날짜에 배치하면서 가을 옷장을 준비하는 소비자의 선택 폭을 넓혔다.
자주 묻는 질문
홈앤쇼핑 로메오질리 가디건 방송은 언제인가?
2026년 9월 2일 오후 9시 45분이다. ‘울 블렌디드 볼륨 니트 숄 가디건’을 방송하며 블랙·오트밀 베이지·멜란지 그레이 3종으로 구성된다.
로메오질리 가디건 사이즈는 어떻게 되나?
55부터 88 사이즈까지 출시된다. 숄 형태와 울 블렌드 소재를 적용했으며 실제 품과 총장 등 상세 치수는 방송 상품 정보를 확인하는 것이 정확하다.
로메오질리 가디건에 브로치가 포함되나?
큐빅 장식의 아르누보 브로치가 함께 구성된다. 가디건을 여미는 용도와 스타일링 포인트 두 가지 방식으로 활용하도록 설계됐다.
홈앤쇼핑 에끌라드 블라우스 방송은 언제인가?
2026년 9월 5일 오후 8시 30분이다. 글로우 리오셀·나일론 혼방 소재와 A라인 실루엣, 셔링·시스루 디테일을 적용했다.
에끌라드 블라우스 색상과 사이즈는?
블랙·아라비안 브라운·베이지 3가지 색상이며 55~99 사이즈로 구성된다. 몸판에는 얇은 안감을 적용해 비침을 줄였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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