기사 핵심 요약
넥슨이 모바일 MMORPG '메이플스토리M' 10주년을 맞아 이용자 초청 오프라인 행사를 성공적으로 개최했다. 서울 강남에서 열린 이번 행사에서는 퀴즈쇼, 보스전 등 다채로운 참여형 프로그램이 진행됐으며, 김현승 총괄 디렉터가 직접 참석해 이용자들과 소통하며 10년의 추억을 공유했다.
- 넥슨, '메이플스토리M' 10주년 기념 오프라인 행사 성료
- 퀴즈쇼, 보스전 등 이용자 참여형 프로그램으로 구성
- 김현승 총괄 디렉터, 현장서 이용자와 직접 소통
넥슨의 모바일 MMORPG '메이플스토리M' 10주년 기념 오프라인 행사가 이용자들의 참여 속에 마무리됐다. 넥슨은 지난 10월 17일 서울 강남구 '메이플 아지트'에서 '메이플M CELEBRAT10N DAY'를 열고, 10년간 게임을 함께 해온 이용자들과 소통하는 시간을 가졌다. 행사는 사전 티켓 예매자를 대상으로 하루 2회에 걸쳐 진행됐다.

이용자와 함께 만든 10주년 축제, ‘메이플M CELEBRAT10N DAY’
이번 행사는 10년의 역사를 이용자들과 함께 축하하고 소통하는 자리로 꾸며졌다. 현장에는 김현승 총괄 디렉터가 직접 참석해 방문객들을 맞이하며 감사를 전했다. 김 디렉터는 MC 레나와 함께 무대에 올라 행사의 전체 프로그램과 구성을 안내하며 축제의 시작을 알렸다.
퀴즈부터 보스전까지, 다채로운 참여형 프로그램
행사는 이용자들이 직접 참여하는 다채로운 프로그램으로 구성됐다. 팀 대항 퀴즈쇼 ‘멤잘알 한마당’을 비롯해 실력을 겨루는 ‘보스 한마당’, 자유 체험 공간인 ‘아지트 한마당’, 운영진과 추억을 나누는 ‘편지 한마당’ 등이 열려 참가자들의 호응을 얻었다.

팀워크 빛난 ‘멤잘알 한마당’
‘멤잘알 한마당’은 참가자들이 팀을 이뤄 ‘메이플스토리M’ 관련 퀴즈를 푸는 코너였다. 총 10개 문항은 게임에 대한 깊은 지식을 묻는 고난도 문제부터 개발진이 직접 그린 그림을 보고 스킬명을 맞히는 이색 문제까지 다채롭게 출제됐다. 참가자들은 팀원들과 머리를 맞대고 정답을 찾으며 협동의 즐거움을 나눴다.
실력 겨룬 ‘보스 한마당’과 자유 체험
이어진 ‘아지트 한마당’은 행사장 곳곳의 프로그램을 자유롭게 체험하는 시간으로 운영됐다. 특히 ‘보스 한마당’ 코너에서는 하드 난이도 보스 ‘아자젤’과 ‘칼로스’를 가장 빨리 처치하는 기록 경쟁이 열렸다. 각 보스별 상위 5명에게는 특별 보상이 주어져 도전의 재미를 더했다.

김현승 디렉터와 직접 소통…추억 공유한 ‘편지 한마당’
이번 10주년 행사는 개발진과 이용자 간의 소통에 초점을 맞췄다. 김현승 총괄 디렉터는 프로그램 도중 이용자 좌석을 직접 찾아 대화를 나누며 현장의 목소리에 귀 기울였다. 행사장 한쪽에 마련된 ‘편지 한마당’ 코너도 의미를 더했다. 참가자들은 이곳에서 지난 10년간의 추억과 운영진에게 전하고 싶은 이야기를 편지로 남겼다. 자세한 내용은 '메이플스토리M' 공식 홈페이지에서 확인할 수 있다.
자주 묻는 질문
메이플스토리M 10주년 행사는 누구를 대상으로 열렸나요?
사전에 티켓을 예매한 이용자들을 대상으로 하루 2회에 걸쳐 진행됐습니다.
행사에서는 어떤 프로그램들이 있었나요?
팀 대항 퀴즈쇼 '멤잘알 한마당', 보스 최단 시간 처치 기록을 겨루는 '보스 한마당', 운영진과 추억을 공유하는 '편지 한마당' 등 다양한 참여형 프로그램이 마련됐습니다.
개발진과 직접 소통할 기회도 있었나요?
네, 김현승 총괄 디렉터가 직접 행사장을 찾아 이용자들과 대화를 나누고 현장의 목소리에 귀를 기울였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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