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넷마블의 수집형 RPG 세븐나이츠 리버스가 센서타워 APAC 어워즈 2025에서 ‘최고의 턴제 RPG’로 선정됐습니다.
센서타워 APAC 어워즈는 자체 추정 데이터와 시장 인사이트, 혁신적 영향력 등을 종합 평가해 매년 아시아태평양 지역에서 두각을 나타낸 모바일 게임과 앱을 발표하는 시상식입니다.
센서타워는 세븐나이츠 리버스에 대해 “12년의 유산을 대담한 시각적 예술성과 전략적 깊이에 녹여냈다”며 “기존 팬과 신규 이용자를 모두 아우르며 2025년 턴제 RPG 장르를 대표하는 리더로 부상했다”고 평가했습니다.
세븐나이츠 리버스는 지난해 5월 15일 국내에 정식 출시됐습니다.
원작 세븐나이츠의 주요 스토리와 전투 시스템을 계승하면서도 최신 트렌드를 반영해 그래픽과 시스템을 개선한 리메이크 프로젝트입니다.
출시 직후 성과도 두드러졌습니다.
공개 당일 7시간 만에 앱스토어 매출 1위를 기록했고, 5일 만에 국내 양대 앱마켓 매출 1위에 오르며 시장 반응을 입증했습니다.
넷마블은 이번 수상을 통해 세븐나이츠 IP의 확장성과 턴제 RPG 장르 경쟁력을 동시에 확인했다는 평가를 받고 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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