기사 핵심 요약
맹승지가 인중 축소 수술을 받은 지 한 달이 지난 후기를 공개했다. 그는 수술 결과에 만족감을 나타냈으며, 일부의 성형 중독 시선에 대해서는 자기관리를 위한 선택이었다고 설명했다.
- 인중 축소 수술 한 달 후기 공개
- 성형 중독 시선에 직접 해명
- 자기관리를 위한 선택이라고 설명

맹승지가 인스타그램을 통해 인중 축소 수술 한 달 후기를 공개했다. 그는 수술 결과에 높은 만족감을 나타냈으며, 일부에서 제기한 성형 중독 시선에 대해서는 12년 만에 받은 수술이라며 자기관리를 위한 선택이었다고 밝혔다.
맹승지가 공개한 인중 축소 수술 후기는 무엇인가?
맹승지는 2026년 8월 4일 자신의 인스타그램에 '인중 축소 수술 한 달 차 후기' 영상을 게재했다.
그는 내측 인중 축소와 외측 인중 축소, 인중 오목 개선, 입꼬리 수술을 함께 받았다고 설명했다.
이어 "수술 전 인중이 평균보다 긴 편이어서 만족도가 높다"고 밝혔다.
또 아직 부기가 완전히 빠지지는 않았지만 일상생활에는 불편함이 없으며 입술 절개 흉터는 거의 보이지 않고 코 밑 흉터도 시간이 지나면서 옅어지고 있다고 전했다.
맹승지는 성형 중독 시선에 어떻게 답했나?
맹승지는 이후 추가 게시물을 통해 일부 반응에 대한 자신의 생각도 밝혔다.
그는 "12년 만에 성형수술을 했는데 성형 중독자처럼 보는 사람들이 있더라"고 말했다.
이어 "중독은 자주 해야 중독이다. 12년 만에 한 것은 중독이 아니다"라며 선을 그었다.
성형을 반복적으로 했다는 시선에 대해서는 사실과 다르다는 입장을 밝힌 것이다.
맹승지가 성형을 선택한 이유는 무엇인가?
맹승지는 이번 수술이 타인의 시선을 의식한 결정은 아니었다고 설명했다.
그는 "나는 내 자신을 무척 사랑해서 한 것"이라며 자기관리의 의미가 더 크다고 말했다.
이어 "누구에게 잘 보이기 위해서가 아니라 나 자신에게 예뻐 보이기 위해 한 것"이라고 덧붙였다.
자기애와 자기관리의 연장선에서 내린 선택이었다는 점을 강조했다.
'얼굴 지웠다'는 반응에는 어떤 입장을 밝혔나?
맹승지는 자신의 얼굴이 크게 달라졌다는 일부 기사 제목도 언급했다.
그는 "'얼굴 지웠다'는 표현이 나왔는데 앞머리를 내리면 얼굴은 똑같다"고 말했다.
이어 "성형수술을 했다고 말하지 않으면 잘 모를 정도로 자연스럽다"며 "예전 얼굴을 어떻게 지우냐. 지우개도 아닌데"라고 덧붙였다.
외모 변화가 과장됐다는 일부 반응에 대해 직접 해명한 것이다.
맹승지는 어떤 활동으로 알려졌나?
맹승지는 2013년 MBC 20기 공채 개그맨으로 데뷔했다.
이후 '무한도전'과 '진짜사나이' 등 다양한 예능 프로그램에 출연하며 대중에게 이름을 알렸다.
최근에는 방송 활동과 함께 SNS를 통해 일상과 근황을 꾸준히 공유하고 있다.
댓글을 남기려면 로그인 해주세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