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출석 보상, 버닝 이벤트, 스탯 초기화, 1+1 툴코인, 부스터 캐릭터 프로모션 등 풍성한 보상으로 구성된 2025년형 업데이트 소식입니다. (사진 출처 - 그라비티)
그라비티는 PC 온라인 게임 ‘라그나로크 제로’가 서비스 8주년을 맞아 지난 3일부터 대규모 기념 페스티벌을 진행하고 있다고 5일 밝혔습니다.
‘라그나로크 제로’는 2017년 12월 국내 론칭 이후 꾸준한 이용자 기반을 유지해온 장기 서비스 타이틀로, 이번 8주년 기념 이벤트는 이용자 참여도를 높이기 위해 다양한 출석 보상과 버닝 효과, 계정 성장 지원 이벤트까지 폭넓게 구성된 것이 특징입니다.
먼저 1월 6일까지 진행되는 8주년 출석 이벤트에서는 최대 20일 연속 출석 시 파워 드링크, 8주년 기념 출석 상자 등 매일 다른 보상이 지급됩니다.
여기에 1월 7일까지 게임에 접속만 해도 포링 패밀리 축하 풍선과 이그드라실의 축복 등이 포함된 8주년 기념 선물 상자를 추가로 받을 수 있어 누적 보상 폭이 크게 확대됐습니다.
또한 1월 7일까지는 게임 내 스탯츄 NPC, 미스 버핀 NPC를 통해 스킬·스테이터스 무한 초기화 서비스가 제공되며 HP·SP 즉시 회복과 60분간 적용되는 올인원 버프 혜택도 받을 수 있습니다.
신규·복귀 이용자는 성장 부담을 크게 줄일 수 있는 구간입니다.
버닝 이벤트 역시 강력하게 적용됩니다.
전 서버 경험치 및 드랍률 30% 상승, 여관 버프 경험치 100% 상승 등 사냥 효율을 크게 높이는 효과가 제공됩니다.
반복 플레이 구간을 단축하고 성장 속도를 빠르게 끌어올릴 수 있어 이벤트 기간 동안 많은 이용자가 집중적으로 사냥 콘텐츠를 즐길 것으로 예상됩니다.
이 외에도 젤스타로 스페셜 툴박스를 사용하면 툴 코인을 1개 추가 지급하는 1+1 툴코인 이벤트, 240레벨 달성 보상, 에피소드 4-1 미션 달성 시 추첨 보상이 지급되는 이벤트까지 이어져 다양한 형태의 보상이 마련됐습니다.
또한 2월 4일까지 이벤트 페이지에서 ‘부스터 프로모션 캐릭터 받기’를 신청하면 즉시 캐릭터가 지급되며, 매일 접속할 때마다 다양한 아이템과 교환 가능한 부스터 코인 200개가 제공됩니다.
이 부스터 코인은 성장 재료 교환, 장비 강화 준비 등 플레이 효율을 높이는 데 활용됩니다.
그라비티는 “8주년은 장기 서비스 타이틀로서 중요한 이정표”라며 “이용자들이 풍성한 보상을 통해 더욱 다양한 방식으로 라그나로크 제로를 즐길 수 있도록 다양한 이벤트를 준비했다”고 설명했습니다.
김용현 ([email protected])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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