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홍대 술집 ‘SBS 공채 개그맨’ 주장 남성 피소, 맥주잔 파손·술값 공방

기사 핵심 요약

자신을 ‘SBS 공채 개그맨’이라고 밝힌 남성이 홍대 위스키바에서 소란을 벌였다는 업주 측 주장이 제기됐다. 양측 주장이 엇갈리는 가운데 경찰이 사건을 조사하고 있다.

  • 홍대 위스키바에서 공개된 맥주잔 파손 CCTV와 업주 측 영업방해 주장
  • 여성 직원의 제지 과정과 A 측 ‘어깨 탈골’ 피해 주장
  • 술값 미지급 경위에 대한 양측 설명 차이와 경찰 조사 진행
홍대 술집 사건 SBS 공채 개그맨 주장 남성의 맥주잔 파손 CCTV
(사진 - JTBC '사건반장')

홍대 술집 사건은 2026년 9월 2일 위스키바에서 발생했다

이번 사건은 2026년 9월 2일 오후 11시께 서울 마포구 홍대입구역 인근 한 위스키바에서 벌어진 것으로 전해졌다. JTBC ‘사건반장’은 2026년 9월 15일 방송에서 해당 사건을 다뤘고 현장 CCTV 일부를 공개했다. JTBC 공식 VOD에도 2026년 9월 15일 방송분이 등록돼 있다.

보도에 따르면 남성 A와 일행 B는 가게에서 맥주와 위스키를 주문했다. 약 1시간 40분이 지난 뒤 외국인 손님과 A 일행 사이에서 접촉을 둘러싼 언쟁이 발생했고, 업주와 직원들이 개입하면서 상황이 커졌다.

사건 전체는 아직 경찰 수사 단계다. 따라서 당시 현장에서 누가 먼저 어떤 행위를 했는지, 법적으로 어떤 책임이 인정될지는 수사 결과와 이후 절차를 통해 판단될 사안이다.

‘SBS 공채 개그맨’ 발언은 A가 현장에서 직접 했다고 전해졌다

보도에서 가장 크게 주목받은 부분은 A의 신분 관련 발언이다.

‘사건반장’ 제보 내용에 따르면 A는 업주와 직원들에게 항의하는 과정에서 자신의 실명을 말하고 자신이 ‘SBS 공채 개그맨’이라는 취지로 소리친 것으로 전해졌다. 여러 후속 보도 역시 이 방송 내용을 인용했다.

다만 이 부분에는 중요한 제한이 있다.

2026년 9월 16일 보도 기준 A가 실제 SBS 공채 개그맨 출신인지는 공식 확인되지 않았다. 따라서 특정 개그맨의 이름을 추측하거나 온라인에서 거론되는 인물을 사건 당사자로 단정하는 것은 현재 확인된 정보 범위를 넘어선다.

외국인 손님과의 접촉에서 홍대 위스키바 언쟁이 시작됐다

사건반장에 소개된 업주 측 설명에 따르면 외국인 손님이 A 일행과 이야기를 나눈 뒤 자리를 떠나면서 악수를 청했고, 이 과정에서 B가 접촉을 문제 삼으며 항의했다고 한다.

업주와 직원들이 양측 사이에 개입했고 외국인 손님이 가게를 떠나면서 처음 상황은 일단락되는 듯했다. 그러나 이후 A가 업주와 직원의 대응을 문제 삼으면서 언쟁이 계속됐다는 것이 제보자의 설명이다.

반면 A 측은 외국인 손님이 자리가 없는 상황에서 무리하게 들어와 자신들의 옆구리를 밀었다는 취지로 해명했다. 사건의 발단부터 양측이 상황을 받아들인 방식에 차이가 있었던 셈이다.

홍대 술집 CCTV에는 A가 맥주잔을 던지는 모습이 담겼다

CCTV를 통해 비교적 명확하게 확인되는 장면도 있다.

방송에 공개된 영상에는 A가 손에 들고 있던 맥주잔을 바닥에 던져 깨뜨리는 모습이 담겼다. A가 위스키병을 들어 올린 뒤 깨뜨리려는 듯한 행동을 하고 일행 B가 이를 막는 모습도 공개됐다.

이 때문에 업주는 재물손괴와 영업방해를 문제 삼아 경찰에 고소한 것으로 전해졌다.

다만 고소가 접수됐다는 사실과 범죄 혐의가 법적으로 인정됐다는 것은 다르다. 현재는 경찰이 사건을 넘겨받아 당시 상황을 조사하는 단계다.

업주 측은 A가 폭언을 했다고 주장했다

업주 측에 따르면 A는 외국인 손님과의 문제를 말리는 과정에서 직원과 업주의 대응에 강한 불만을 표시했다.

여러 보도에는 A가 자신들보다 외국인 손님 편을 든다는 취지로 항의했고, 업주와 직원에게 거친 표현을 사용했다는 제보 내용이 소개됐다.

이 부분은 방송에 소개된 제보자의 주장이라는 점을 구분할 필요가 있다. 일부 장면은 CCTV로 확인되지만 당시 모든 대화의 맥락과 전후 상황이 독립적으로 확인된 것은 아니다.

따라서 A가 정확히 어떤 의도에서 발언했는지까지 단정하기보다 업주 측이 이 같은 내용으로 문제를 제기했다고 표현하는 편이 정확하다.

A는 여성 직원 때문에 어깨가 탈골됐다고 주장했다

경찰이 현장에 도착한 뒤에는 A 측에서도 피해 주장이 나왔다.

A는 자신을 제지한 여성 직원에게 폭행을 당해 어깨가 탈골됐다는 취지로 경찰에 말했다고 보도됐다. 공개된 CCTV에는 직원이 A의 행동을 막는 과정에서 A의 팔 부위에 접촉하는 모습이 담겨 있다.

업주는 해당 직원이 40㎏대의 마른 체격이라고 설명했고 직원이 이후 경찰서에서 진술서를 작성했다고 전했다.

하지만 직원의 체중이나 체격만으로 폭행 여부나 부상 가능성을 판단할 수는 없다. 실제 부상 발생 여부와 접촉 행위의 법적 성격은 영상, 진술, 의학적 자료 등 수사 과정에서 확인돼야 할 부분이다.

‘어깨 탈골’ 주장 자체와 실제 부상 확인은 구분해야 한다

이 사건에서 ‘어깨 탈골’이라는 표현은 A 측의 주장으로 다뤄야 한다.

현재 공개된 보도에서는 A가 경찰에 해당 주장을 했다는 사실이 전해졌을 뿐, 의료기관 진단이나 객관적인 부상 확인 결과까지 공개된 것은 아니다.

따라서 “여성 직원이 A의 어깨를 탈골시켰다”고 표현하면 확인된 사실보다 한 단계 더 나아가게 된다.

보다 정확한 표현은 “A가 직원의 제지로 어깨가 탈골됐다고 주장했다”는 것이다.

맥주 4잔과 위스키 1잔 술값을 둘러싼 공방도 남았다

술값 문제도 주요 쟁점이다.

업주 측 설명에 따르면 A 일행은 이날 맥주 4잔과 위스키 1잔을 주문했지만 최종적으로 계산하지 않은 채 가게를 떠났다. 업주는 이 부분도 문제 삼아 고소장에 포함시킨 것으로 전해졌다.

A 측 설명은 다르다.

A 측은 업주가 자신들이 마시던 술잔과 술을 치우고 나가라고 했기 때문에 계산하지 않았다는 취지로 해명했다. 즉 ‘일부러 돈을 내지 않고 달아났다’는 업주 측 인식과 결제하지 않은 경위를 설명하는 A 측 입장이 엇갈린다.

‘무전취식’ 여부는 경찰 조사 결과를 봐야 한다

일부 보도는 업주가 무전취식 문제까지 포함해 고소했다고 전했다.

그러나 술값을 지불하지 않았다는 사실과 형사상 책임이 인정되는지는 별도의 문제다. 고의로 대금을 지급하지 않을 의사가 처음부터 있었는지, 현장에서 결제가 이뤄지지 않은 구체적인 경위가 무엇인지 등이 함께 검토될 수 있다.

서울신문 보도에 따르면 당시 출동 경찰은 술값 문제를 민사 절차를 통해 해결하라는 취지로 안내했다고 업주가 전했다. 이후 업주는 기물 파손과 영업방해, 술값 미지급 등을 문제 삼아 고소장을 제출했다.

따라서 현재 단계에서는 ‘술값을 내지 않았다’는 사실과 ‘무전취식 혐의가 확정됐다’는 표현을 분리해야 한다.

A 측은 업주의 대응이 무례해 화가 났다고 해명했다

A 측 입장도 보도를 통해 소개됐다.

A 측은 외국인 손님들이 무리하게 가게에 들어왔고 신체 접촉까지 있었으며, 이후 업주의 대응이 무례해 화가 났다는 취지로 설명했다.

술값에 대해서도 업주가 자신들이 마시던 술을 치우고 퇴장을 요구했기 때문에 결제가 이뤄지지 않았다고 주장했다.

이 해명은 A의 행동 전체를 정당화하는 확정적 사실이 아니라 당사자 측의 설명이다. 반대로 업주 측 주장 역시 경찰 판단이 끝난 사실로 받아들여서는 안 된다.

경찰은 홍대 위스키바 사건의 정확한 경위를 조사 중이다

현재 확인되는 수사 상황은 비교적 명확하다.

업주는 경찰에 고소장을 제출했고 사건은 지구대에서 관할 경찰로 넘어간 상태다. 경찰 관계자는 사건을 인계받아 조사하고 있으며 수사 중인 사안의 구체적인 내용은 확인하기 어렵다는 취지로 밝혔다.

따라서 재물손괴, 영업방해, 술값 문제, 폭행 주장 가운데 어느 부분이 실제 혐의로 인정될지는 아직 확정되지 않았다.

수사 단계의 사건에서는 고소장에 적힌 표현을 곧바로 사실로 확정하지 않는 것이 중요하다.

A가 실제 SBS 공채 개그맨인지는 확인되지 않았다

현재 가장 주의해야 할 부분은 A의 신원이다.

방송과 다수 기사에서 A가 현장에서 자신을 SBS 공채 개그맨이라고 말했다고 전했지만, 적어도 2026년 9월 16일 공개 보도 기준으로 실제 SBS 공채 출신인지 공식 확인됐다는 내용은 없다. 스포츠조선도 이 점을 별도로 명시했다.

온라인에서는 특정 인물의 이름이 추측될 수 있지만 확인되지 않은 실명을 연결하는 것은 위험하다.

특히 형사 고소와 폭행 주장이 얽힌 사건인 만큼 방송에서 익명 처리된 당사자를 추측으로 특정하는 것은 피하는 것이 적절하다.

‘개그맨 난동’보다 ‘개그맨이라고 밝힌 남성 사건’이 정확하다

기사 제목에서도 같은 원칙이 필요하다.

‘SBS 공채 개그맨이 난동을 부렸다’고 쓰면 A의 경력 자체가 공식 확인된 것처럼 읽힐 수 있다.

현재 사실관계에 가장 가까운 표현은 ‘자신을 SBS 공채 개그맨이라고 밝힌 남성’ 또는 ‘SBS 공채 개그맨 출신이라고 주장한 A’다.

조금 길더라도 이 차이는 중요하다. 특히 검색량을 노리고 확인되지 않은 신분을 확정적으로 제목에 넣으면 사실관계가 왜곡될 수 있다.

CCTV가 공개됐어도 사건 전체가 확정된 것은 아니다

영상이 있다는 이유로 사건의 모든 쟁점이 해결된 것도 아니다.

CCTV를 통해 맥주잔을 던진 장면, 위스키병을 들어 올린 장면, 직원과 A의 신체 접촉 일부는 확인할 수 있다. 하지만 영상 바깥에서 오간 대화와 사건의 발단, 실제 부상 여부, 술값 결제가 이뤄지지 않은 법적 책임까지 CCTV 한 장면만으로 확정할 수는 없다.

영상은 중요한 자료이지만 전체 사실관계를 판단하는 여러 자료 가운데 하나다.

내가 보기에는 이번 사건을 다룰 때 가장 중요한 기준은 ‘영상에 나온 행동’, ‘업주의 주장’, ‘A 측 해명’, ‘경찰이 확인해야 할 내용’을 명확히 구분하는 것이다.

40㎏대 여성 직원이라는 정보도 폭행 판단 근거는 아니다

업주는 A를 제지한 직원이 40㎏대의 마른 체격이라고 설명했다.

이 내용이 보도에서 강조되면서 A의 어깨 탈골 주장을 의심하는 반응이 나올 수 있다. 하지만 체중 차이만으로 특정 접촉이 폭행인지, 실제 부상이 발생할 수 있는지를 판단할 수는 없다.

중요한 것은 접촉의 방식과 강도, 당시 자세, 진단 결과 등이다.

따라서 기사에서는 직원 체중을 사건의 한 설명으로만 소개하고 ‘그 체격으로 탈골은 불가능하다’는 식의 단정을 피하는 것이 정확하다.

홍대 위스키바 업주는 재물손괴와 영업방해를 문제 삼았다

업주는 A가 맥주잔을 깨뜨린 행동과 가게 안에서 벌어진 소란이 영업에 영향을 줬다고 보고 경찰에 고소장을 제출했다.

보도에서는 술값 미지급 문제도 함께 제기된 것으로 전해졌다.

실제 경찰이 어떤 혐의를 적용해 수사하는지, 검찰 송치 여부가 어떻게 결정될지는 추후 확인이 필요하다.

현재 단계에서 가장 정확한 표현은 ‘업주가 이러한 문제를 이유로 고소했다’는 수준이다.

여성 직원의 폭행 여부 역시 별도로 확인될 사안이다

A가 피해를 주장했다는 점도 함께 다뤄야 한다.

A는 자신을 막던 여성 직원에게 폭행을 당해 어깨가 탈골됐다는 취지로 주장했다. 업주 측과 A 측이 서로 피해를 주장하는 구조가 된 셈이다.

따라서 이 사건을 일방적인 가해·피해 구조로 단순화하기보다 각각의 행위가 별도로 조사되고 있다는 점을 반영하는 것이 적절하다.

경찰이 CCTV와 현장 진술, 필요할 경우 관련 자료를 검토하면서 판단하게 될 것으로 보인다.

홍대 술집 사건의 핵심은 양측 주장을 분리하는 것이다

이번 사건에는 확인된 영상과 아직 확인이 필요한 주장이 섞여 있다.

A가 맥주잔을 바닥에 던지는 장면은 영상에 담겼다. 위스키병을 들어 올렸다가 일행이 막는 모습도 공개됐다. 반면 A가 실제 어깨 탈골 부상을 입었는지, 술값 미지급이 어떤 법적 책임으로 이어질지는 아직 확정되지 않았다.

A가 자신을 ‘SBS 공채 개그맨’이라고 말했다는 보도도 있지만 실제 경력이 공식적으로 확인된 것은 아니다.

이 세 가지 층위를 분리하면 사건을 과장하지 않으면서도 핵심 내용을 전달할 수 있다.

‘SBS 공채 개그맨 누구’ 검색에도 실명 추측은 피해야 한다

이번 사건이 알려진 뒤 가장 강한 검색 수요 가운데 하나는 A의 정체일 수 있다.

하지만 현재 공개된 정보만으로 특정 인물을 지목할 근거는 부족하다. 방송에서 익명으로 처리됐고 후속 보도에서도 실명이 확인되지 않았다.

더구나 일부 기사에서는 A가 실제 SBS 공채 개그맨 출신인지조차 공식 확인되지 않았다고 명시하고 있다.

따라서 출연 기수나 외모, 과거 방송 활동을 대조해 특정인을 추정하는 방식은 확인된 사실 보도와 거리가 있다.

사건반장 방송 이후 경찰 수사 결과가 핵심이다

2026년 9월 15일 JTBC ‘사건반장’ 방송으로 사건이 공개됐지만 법적인 판단은 이제 진행 중이다. JTBC 공식 페이지에서도 이날 ‘사건반장’ 방송분이 확인된다.

경찰은 업주의 고소 내용과 A 측 주장을 함께 확인해야 한다.

맥주잔 파손의 경위, 영업방해 여부, 술값 미지급의 이유, 여성 직원과의 신체 접촉, A가 주장한 부상 등이 각각 조사 대상이 될 수 있다.

결론적으로 지금 확정할 수 있는 것은 ‘사건이 신고·고소돼 경찰이 조사하고 있다’는 사실까지다.

홍대 술집 ‘SBS 공채 개그맨’ 사건에서 확인된 내용

2026년 9월 2일 서울 홍대입구역 인근 위스키바에서 남성 A와 업주·직원 사이에 충돌이 발생했고, 2026년 9월 15일 JTBC ‘사건반장’을 통해 CCTV와 양측 주장이 공개됐다.

A가 맥주잔을 바닥에 던지는 모습과 위스키병을 들었다가 제지당하는 장면은 영상으로 공개됐다. 업주는 기물 파손과 영업방해, 술값 문제 등을 이유로 고소했다. A는 자신이 여성 직원에게 피해를 봤다고 주장했고 술값을 계산하지 않은 경위에 대해서도 별도의 설명을 내놨다.

경찰은 사건을 넘겨받아 정확한 경위를 조사 중이다. 따라서 특정 혐의를 확정하거나 익명 당사자를 특정하는 것보다 수사 결과를 기준으로 사실관계를 확인하는 것이 현재로서는 가장 정확하다.

자주 묻는 질문

홍대 술집에서 ‘SBS 공채 개그맨’이라고 말한 남성은 누구인가?

2026년 9월 16일 보도 기준 남성 A의 실명은 공식 확인되지 않았다. A가 실제 SBS 공채 개그맨 출신인지도 확인되지 않아 특정인을 추측해서는 안 된다.

홍대 위스키바 CCTV에는 어떤 장면이 담겼나?

JTBC ‘사건반장’이 공개한 영상에는 A가 맥주잔을 바닥에 던져 깨뜨리고 위스키병을 들어 올렸다가 일행에게 제지되는 모습이 담겼다.

A는 여성 직원에게 폭행당했다고 주장했나?

그렇다. A는 경찰에게 자신을 제지한 여성 직원 때문에 어깨가 탈골됐다는 취지로 주장했다. 실제 부상 여부와 폭행 성립 여부는 확인되지 않았다.

A 일행은 홍대 술집 술값을 왜 계산하지 않았나?

업주 측은 맥주 4잔과 위스키 1잔 값을 받지 못했다고 주장했다. A 측은 업주가 술잔을 치우고 퇴장을 요구해 계산하지 않았다는 취지로 해명했다.

홍대 ‘SBS 공채 개그맨’ 사건은 현재 어떻게 진행되고 있나?

업주가 재물손괴와 영업방해, 술값 미지급 문제 등을 이유로 고소장을 제출했다. 경찰은 사건을 넘겨받아 구체적인 경위를 조사하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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