배우 김혜윤의 일본 오사카 팬미팅이 갑작스럽게 취소됐습니다.
주최 측 사정으로 공연이 무산됐으며, 가나가와 팬미팅은 예정대로 진행됩니다.

배우 김혜윤의 일본 오사카 팬미팅이 예정된 공연을 앞두고 취소됐습니다.
주최사 IMX 재팬은 최근 공식 홈페이지를 통해 김혜윤의 오사카 팬미팅 취소 소식을 공지했습니다.
김혜윤은 오는 3월 16일 일본 오사카 마쓰시타 IMP홀에서 팬미팅을 진행할 예정이었습니다.
이날 공연은 오후 3시와 7시 두 차례로 나뉘어 열릴 계획이었습니다.
그러나 주최 측의 사정으로 공연이 취소되면서 현지 팬들의 아쉬움이 커지고 있습니다.
주최 측은 공지를 통해 “여러 사정으로 인해 부득이하게 오사카 공연을 취소하게 됐다”며 “공연을 기다려준 팬들에게 큰 불편과 걱정을 끼쳐드린 점 깊이 사과드린다”고 밝혔습니다.
김혜윤 소속사 아티스트컴퍼니 역시 해당 상황을 설명했습니다.
소속사 측은 3월 10일 “주최 측의 제반 사정으로 오사카 공연이 취소됐다”고 전했습니다.
다만 일본에서 예정된 다른 일정은 그대로 진행됩니다.
김혜윤은 오는 3월 13일 일본 가나가와에서 팬미팅을 개최할 예정입니다.
해당 팬미팅은 오후 2시와 오후 6시 두 차례 진행될 계획입니다.
한편 김혜윤은 드라마와 영화 등 다양한 작품을 통해 꾸준히 활동을 이어가며 국내외 팬들과 소통을 이어가고 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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