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배우 유선호와 신은수가 열애 사실을 공식 인정했습니다.
29일 유선호의 소속사 흰엔터테인먼트는 매일경제 스타투데이에 “두 사람이 친한 지인 모임에서 만나 3개월째 열애 중”이라고 밝혔습니다.
신은수의 소속사 매니지먼트 숲 역시 “열애 중인 것이 맞다”고 입장을 전했습니다.
두 사람은 모두 2002년생으로 올해 23세 동갑내기입니다.
열애 사실이 알려지며 연예계에는 또 하나의 MZ 커플이 탄생하게 됐습니다.
특히 유선호와 신은수는 작품을 통해 호흡을 맞춘 이력이 없는 것으로 알려져, 이번 열애 소식이 더욱 주목을 받았습니다.
신은수는 2016년 영화 가려진 시간에서 300대1의 경쟁률을 뚫고 주연으로 데뷔하며 주목받았습니다.
이후 드라마 푸른 바다의 전설, 배드파파, 도도솔솔라라솔, 붉은 단심, 조명가게와 영화 소나기, 고백의 역사 등에 출연하며 필모그래피를 쌓아왔습니다.
유선호는 2017년 Mnet 프로듀스 101 시즌2를 통해 얼굴을 알린 뒤 악동탐정스 시리즈, 복수가 돌아왔다, 우수무당 가두심, 소녀의 세계 시즌2, 슈룹, 노무사 노무진 등 다수의 드라마에 출연했습니다.
현재는 KBS2 1박 2일 시즌4와 MBN 뛰어야 산다2에 출연 중이며, 최근 영화 교생실습 출연 소식도 전해졌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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