기사 핵심 요약
네덜란드가 튀니지를 3-1로 꺾고 F조 1위로 32강 토너먼트 진출을 확정했다. 조별리그에서 10골을 터뜨리며 대회 최다 득점 팀으로도 올라섰다.
- F조 1위 32강 진출 확정
- 조별리그 3경기 10골 기록
- 32강 상대 모로코 확정

네덜란드, 튀니지 3-1 완파…F조 1위로 32강 진출
네덜란드는 2026년 6월 26일 미국 캔자스시티 스타디움에서 열린 2026 FIFA 북중미 월드컵 F조 조별리그 3차전에서 튀니지를 3-1로 제압했다.
이 승리로 네덜란드는 2승 1무(승점 7)를 기록하며 조 1위로 32강 토너먼트 진출을 확정했다.
32강에서는 C조 2위를 차지한 모로코와 맞대결을 펼치게 된다.
네덜란드 공격력 빛난 경기 내용
네덜란드는 경기 시작과 동시에 주도권을 가져왔다.
전반 3분 튀니지 수비수 스키리의 자책골로 앞서 나간 네덜란드는 전반 7분 브로베이가 반 다이크의 도움을 받아 추가골을 터뜨리며 순식간에 두 골 차 리드를 만들었다.
전반부터 공격적인 압박과 빠른 전개를 앞세운 네덜란드는 튀니지를 계속 몰아붙이며 경기 흐름을 장악했다.
튀니지 만회골에도 흔들리지 않은 네덜란드
튀니지는 후반 9분 코너킥 상황에서 마스투리가 헤더로 만회골을 기록하며 추격에 나섰다.
하지만 네덜란드는 흔들리지 않았다.
후반 17분 반 헤케가 라인더르스의 코너킥을 헤더로 연결해 세 번째 골을 성공시키며 다시 두 골 차를 만들었다.
이후에도 안정적인 경기 운영으로 리드를 끝까지 지켜 완승을 완성했다.
조별리그 10골…대회 최다 득점 기록
이번 승리로 네덜란드는 조별리그 3경기에서 모두 10골을 기록했다.
이는 현재까지 이번 대회 참가국 가운데 가장 많은 득점이다.
브로베이와 각포, 말런 등 공격진의 활약은 물론 세트피스에서도 높은 결정력을 보여주며 우승 후보다운 경기력을 이어가고 있다.
네덜란드 32강 상대는 모로코
F조 1위를 차지한 네덜란드는 C조 2위 모로코와 32강에서 맞붙는다.
조별리그에서 강력한 화력을 보여준 네덜란드가 토너먼트에서도 공격력을 이어갈 수 있을지가 관심사다.
반면 모로코는 탄탄한 수비 조직력을 앞세워 이변을 노리는 만큼 치열한 승부가 예상된다.
네덜란드 우승 경쟁력 높인 조별리그
네덜란드는 조별리그를 무패로 통과하며 공격과 수비 모두 안정적인 모습을 보였다.
특히 조별리그 최다 득점 기록은 토너먼트에서도 강력한 우승 후보 가운데 하나라는 평가를 뒷받침하는 요소다.
32강에서 모로코를 넘어설 경우 더욱 강한 상대들과의 연전이 이어질 전망이다.
자주 묻는 질문
네덜란드는 몇 대 몇으로 이겼나?
네덜란드는 튀니지를 3-1로 꺾고 승리를 거뒀다.
네덜란드의 월드컵 32강 상대는?
F조 1위를 차지한 네덜란드는 C조 2위 모로코와 32강에서 맞붙는다.
네덜란드 조별리그 성적은?
2승 1무, 승점 7로 F조 1위를 기록하며 무패로 조별리그를 통과했다.
네덜란드 득점자는 누구인가?
튀니지 스키리의 자책골과 브로베이, 반 헤케의 득점으로 3골을 기록했다.
네덜란드가 기록한 조별리그 득점은?
조별리그 3경기에서 총 10골을 기록하며 이번 대회 최다 득점 팀에 올랐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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