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글로벌 헬스케어 기업 세라젬이 ‘세계 척추의 날’을 맞아 바른 자세 문화 확산에 나섰다.
세라젬은 15일 척추 건강의 중요성을 알리고 올바른 자세 습관을 실천하기 위한 ‘우리 가족 자세 바로잡기 챌린지’를 오는 11월 30일까지 진행한다고 밝혔다.
이번 캠페인은 일상 속에서 누구나 쉽게 참여할 수 있는 참여형 건강 프로젝트로, 바쁜 현대인들이 척추 질환을 예방하고 바른 자세를 유지할 수 있도록 기획됐다.
특히 가족 단위로 참여가 가능해 세대 간 건강 인식을 함께 높일 수 있는 것이 특징이다.
세라젬은 이번 챌린지의 일환으로 운동·스트레칭 전문 인플루언서 강하나와 협업했다.
강하나는 유튜브 구독자 78만 명을 보유한 인기 트레이너로, 세라젬과 함께 ‘자세 바로잡기 스트레칭’ 영상을 제작해 공개했다.
해당 영상은 세라젬 공식몰과 공식 인스타그램, 그리고 강하나의 개인 인스타그램 채널을 통해 시청할 수 있다.
참여 방법은 간단하다. 강하나의 스트레칭 영상을 따라 한 사진이나 영상을 개인 인스타그램 계정에 릴스 혹은 게시글 형태로 업로드하면 된다.
게시 시 필수 해시태그인 ‘세라젬’, ‘자세 바로잡기 챌린지’, ‘세계 척추의 날’을 입력하고, 자세 교정이 필요한 지인을 태그하면 참여가 완료된다.
이번 이벤트는 인스타그램에서만 진행된다.
참여자에게는 푸짐한 경품도 제공된다. 1등에게는 세라젬의 대표 척추 관리 의료기기 ‘마스터 V9’이 주어진다.
이 제품은 목부터 골반까지 척추 전 구간을 정밀하게 관리하며 바른 자세 유지에 도움을 주는 프리미엄 제품이다.
2등은 ‘힐랙스 발마사지기’(2명), 3등은 ‘신세계백화점 상품권 5만원권’(10명), 4등은 ‘웰카페&라운지 체험쿠폰’(1인 2매, 50명)을 받을 수 있다.
세라젬은 이번 캠페인을 통해 척추 건강의 중요성을 전 세계에 다시금 알린다는 계획이다.
세계 척추의 날은 세계보건기구(WHO)가 척추 질환 예방과 치료 인식 강화를 위해 지정한 날로, 각국에서 다양한 건강 캠페인이 진행된다.
세라젬은 현재 70여 개국에서 2500여 개의 체험 매장을 운영하며, 척추 건강 관리 분야의 글로벌 리더로 자리매김하고 있다.
세라젬 관계자는 “이번 캠페인은 가족이 함께 참여하며 척추 건강을 생활 속에서 실천하는 계기가 되길 바란다”며 “앞으로도 세라젬은 27년간 축적한 기술력과 의료기기 전문성을 바탕으로 글로벌 헬스케어 기업으로서 건강한 일상을 만들어가는 활동을 지속해 나갈 것”이라고 말했다.
김용현 ([email protected])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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