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땅땅치킨이 2026년 첫 신메뉴로 ‘카라멜크런치치킨’을 선보이며 배달 채널 중심의 메뉴 경쟁력 강화에 나섰습니다.
땅땅치킨은 오는 19일 해당 신메뉴를 배달의민족을 통해 단독 선출시한다고 밝혔습니다.
이번 신메뉴는 공식 출시를 앞두고 19일부터 25일까지 배달의민족에서 먼저 공개되는 선출시 일정으로 운영됐습니다.
이후 26일부터는 총 6개 배달앱 채널을 통해 동시 오픈될 예정으로, 단계적 공개 전략을 통해 초기 관심도를 극대화한다는 계획이었습니다.
카라멜크런치치킨은 카라멜 특유의 달콤한 풍미와 바삭한 크런치 식감을 결합한 메뉴로, 단맛과 짠맛의 조화를 핵심 콘셉트로 삼았습니다.
치킨 메뉴는 카라멜크런치치킨 순살과 카라멜크런치치킨 윙봉 등 2종으로 구성돼 취향에 따라 선택할 수 있도록 했습니다.
함께 출시된 사이드 메뉴도 눈길을 끌었습니다.
은은한 바질 향과 크리미한 소스에 쫀득한 뇨끼 식감을 더한 ‘바질크림뇨끼뽀끼’와, 감칠맛이 살아 있는 칼칼한 국물에 해산물을 더한 ‘해물짬뽕탕’이 신메뉴 라인업에 포함됐습니다.
바질크림뇨끼뽀끼는 배달 주문 시 치킨과 함께 선택할 수 있는 사이드 메뉴로 운영됐으며, 해물짬뽕탕은 매장 방문 고객을 위한 내점 전용 메뉴로 구성됐습니다.
단독 선공개를 기념한 할인 프로모션도 병행됐습니다.
배달의민족에서는 19일부터 25일까지 전 메뉴에 적용 가능한 5000원 할인 쿠폰이 제공됐습니다.
이후 타 배달앱 채널 오픈 이후에도 1월 한 달간 채널별로 다양한 할인과 이벤트가 순차적으로 이어질 예정으로 안내됐습니다.
땅땅치킨은 이번 신메뉴를 통해 2026년 메뉴 전략의 방향성을 분명히 했습니다.
단짠 트렌드를 반영한 치킨 신메뉴와 차별화된 사이드 구성을 통해 배달 중심 소비 환경에서 경쟁력을 높이겠다는 구상이었습니다.
땅땅치킨 관계자는 배달의민족 선출시를 통해 먼저 공개한 이번 신메뉴가 2026년 땅땅치킨의 메뉴 경쟁력을 보여주는 첫 행보라고 설명했습니다.
이어 1월 한 달 동안 진행되는 다양한 프로모션에도 많은 관심을 부탁드린다고 밝혔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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