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최근 스타 셰프 레시피를 적용한 협업 상품 인기가 높아지는 가운데 롯데마트가 최강록 셰프와 협업한 돼지고기 조림 상품 ‘나야, 돈테키’를 리뉴얼 출시한다고 3일 밝혔습니다.
‘나야, 돈테키’는 지난해 3월 첫 선을 보인 상품으로, 돼지고기 목심과 간장 조림 소스를 함께 구성해 깊은 간장 풍미를 구현한 것이 특징이었습니다.
이번 리뉴얼 제품은 돼지고기 목심에 칼집을 더해 양념이 더욱 잘 배도록 개선했으며, 오는 5일부터 판매를 시작합니다.
롯데마트는 신상품 출시를 기념해 5일부터 11일까지 ‘나야, 돈테키’를 포함한 ‘최강록의 나야’ 구이용 시리즈 6종을 엘포인트 회원 대상으로 개당 3000원 할인합니다.
대상 상품은 돈테키를 비롯해 토시살, 살치살, 부채살, 꽃갈비살, 대패삼겹살입니다.
같은 기간 오프라인 롯데마트·롯데슈퍼 전 점포와 온라인 채널 롯데마트 제타에서 구매 프로모션도 진행됩니다.
행사 기간 해당 상품을 구매한 고객 1만5000명에게는 구매 수량만큼 최강록 셰프 포토카드를 선착순으로 증정합니다.
온라인 구매 고객에게는 배송 시 포토카드를 함께 제공하고, 오프라인 구매 고객은 영수증을 지참해 고객센터를 방문하면 받을 수 있습니다.
이 중 골드카드에 당첨된 30명에게는 ‘최강록 LA갈비 세트(2㎏)’가 경품으로 제공됩니다.
롯데마트는 돈테키 외에도 최강록의 나야 구이용 시리즈 5종을 판매 중이며, 해당 시리즈는 2024년 12월 출시 이후 지난 1월까지 누적 판매량 35만개를 돌파했습니다.
특히 올해 1월 한 달간 판매량은 약 3만개로, 월 평균 대비 40% 이상 증가했습니다.
문성모 롯데마트·슈퍼 축산팀 MD는 “요리 예능을 통해 주목받은 셰프의 요리를 집에서도 손쉽게 즐기고자 하는 수요가 빠르게 늘고 있다”며 “앞으로도 스타 셰프 협업 상품과 관련 마케팅을 통해 차별화된 쇼핑 경험을 제공하겠다”고 말했습니다.
한편 롯데마트는 정지선, 정호영 등 다른 유명 셰프 협업 상품도 함께 선보이며, 관련 제품을 2월 11일까지 엘포인트 회원 대상으로 20% 할인 판매하고 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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