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CJ푸드빌이 운영하는 프리미엄 뷔페 레스토랑 빕스(VIPS)가 가을 제철 해산물을 활용한 한정 미식 프로모션 ‘어텀 시푸드 팝업(AUTUMN SEAFOOD POP-UP)’을 진행한다고 밝혔습니다.
이번 행사는 가을철 서해안에서 잡히는 신선한 자연산 해산물을 중심으로 구성된 특별한 시즌 한정 이벤트로, 오는 16일까지 전국 주요 빕스 매장에서 순차적으로 만나볼 수 있습니다.
이번 어텀 시푸드 팝업의 주인공은 바로 ‘서해안 제철 대하’와 ‘꽃게’입니다.
서해안에서 갓 잡은 자연산 대하를 활용한 ‘대하 소금구이’는 통통한 속살과 고소한 풍미가 특징으로, 소금 위에 구워내 자연스러운 감칠맛을 살렸습니다.
또한 살이 꽉 찬 꽃게를 빕스만의 특제 칠리소스로 버무린 ‘칠리크랩’은 달콤하면서도 매콤한 소스가 어우러져 입맛을 돋웁니다.
이번 프로모션은 두 차례로 나뉘어 운영됩니다.
먼저 5일부터 11일까지는 ‘칠리크랩’이 메인 메뉴로 제공되며, 이후 12일부터 16일까지는 ‘대하 소금구이’로 메뉴가 전환됩니다.
단, 제철 식재료의 특성상 공급량이 한정되어 있어 재료 소진 시 조기 종료될 수 있습니다.
CJ푸드빌 관계자는 “지금이 아니면 맛볼 수 없는 가을 해산물의 절정기를 맞아 고객들에게 특별한 미식 경험을 선사하고자 이번 프로모션을 기획했다”며 설명했습니다.
이어 “서해안에서 공수한 신선한 제철 해산물로 준비한 만큼, 한정 기간 동안 가을의 풍미를 즐길 수 있는 좋은 기회가 될 것”이라고 전했습니다.
한편, 빕스는 최근 브랜드 리뉴얼과 함께 매장 공간을 현대적으로 재정비하며 고객 경험을 강화하고 있습니다.
지난 10월 28일에는 ‘빕스 현대백화점 미아점’을 새롭게 오픈했습니다.
이는 기존 ‘빕스 미아점’을 백화점 내로 리로케이션한 것으로, 접근성과 공간 효율성을 모두 강화했습니다.
매장은 세련된 인테리어와 여유로운 좌석 배치를 갖춰 데이트, 가족 모임, 프라이빗 식사 등 다양한 고객층이 이용할 수 있는 복합 외식 공간으로 재탄생했습니다.
신규 오픈을 기념한 이벤트도 호응을 얻고 있습니다.
지난 3일 진행된 ‘빕스인더백(VIPS in the Bag)’ 한정 굿즈 증정 이벤트는 선착순 100팀 대상이었지만, 오픈 전부터 대기 행렬이 이어지며 조기 마감되는 등 뜨거운 반응을 보였습니다.
이 밖에도 채끝 스테이크 3,000원 이용권, 어린이 샐러드바 3,000원 이용권 등 풍성한 혜택이 마련되어 있습니다.
자세한 프로모션 일정과 이벤트 정보는 빕스 공식 홈페이지에서 확인할 수 있습니다.
CJ푸드빌 관계자는 “앞으로도 빕스는 시즌별 제철 식재를 활용한 다양한 미식 프로모션을 통해 고객이 언제 방문해도 새로운 맛과 즐거움을 경험할 수 있도록 할 것”이라고 덧붙였습니다.
김용현 ([email protected])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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