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샘표의 차 전문 브랜드 순작이 청정 자연의 순수함을 담은 유기농 둥굴레차를 출시했다고 29일 밝혔습니다.
이번 신제품은 원료 재배 환경부터 제다 공정, 포장 소재까지 전 과정을 유기농과 친환경 기준에 맞춰 설계한 것이 특징입니다.
순작 유기농 둥굴레차는 3년 이상 농약과 화학비료를 사용하지 않은 환경에서 자란 유기농 둥굴레만을 엄선해 만들었습니다.
깨끗이 세척한 둥굴레를 고압으로 쪄낸 뒤, 원물이 타지 않도록 장시간 천천히 볶아내는 순작만의 마일드 로스팅 공법을 적용해 둥굴레 특유의 쓴맛은 줄이고 구수하고 부드러운 풍미를 살렸습니다.
여기에 로스팅한 둥굴레와 누룽지 현미를 최적의 비율로 블렌딩해 한층 조화로운 맛을 완성했습니다.
사용된 둥굴레와 현미는 모두 100% 유기농 원료로 구성됐으며, 원료 수확부터 제품 포장에 이르기까지 474가지에 달하는 품질 검사를 거쳐 철저하게 관리됐습니다.
티백 역시 매일 마시는 차의 특성을 고려해 접착제를 사용하지 않고 100% 천연 펄프 소재를 실로 꿰어 제작했습니다.
미세플라스틱 우려를 줄였으며, 따뜻한 물과 차가운 물 모두에서 잘 우러나 사계절 내내 활용도가 높도록 설계됐습니다.
순작 유기농 둥굴레차는 다음 달 11일까지 카카오메이커스를 통해 선출시되며, 이후 네이버 공식 스토어 새미네마켓을 비롯한 주요 온라인몰에서 순차적으로 판매될 예정입니다.
순작은 이번 신제품을 통해 일상 속 건강 차 시장에서 유기농 라인업을 강화한다는 방침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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