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가수 성시경이 단기간 체중 감량에 성공하며 근황을 전했다.
성시경은 19일 SNS를 통해 다이어트 기록과 인바디 결과를 공개했다. 공개된 자료에 따르면 지난 1월 약 95kg이었던 체중은 3개월 만에 85kg대까지 감소했다. 현재 BMI는 24.46으로 정상 범위에 진입했다.
감량 비결로는 철저한 식단 관리와 꾸준한 운동이 꼽혔다. 성시경은 초기 한 달 동안 계란과 고구마, 광어회 등으로 식단을 구성했다고 밝혔다.
운동 강도도 높았다. 테니스와 근력 운동을 병행했으며, 촬영 기간에는 하루 세 차례 운동을 진행하기도 했다. 별도의 유산소 기록을 남기지 않을 정도로 일상 속 운동량을 유지한 점도 특징이다.
성시경은 “좋은 기회를 계기로 체중 관리를 시작했다”며 “이제 정상 체중에 들어온 만큼 꾸준히 관리해 나가겠다”고 전했다.
한편 그는 최근 공개된 화보에서 달라진 외형을 선보이며 변화를 입증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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