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가수 겸 모델로 활발히 활동 중인 츄가 BYC와 함께 여름 시즌을 겨냥한
‘보디드라이 크롭탑’ 화보를 공개하며 화제를 모으고 있다.
본격적인 휴가철을 앞두고 선보인 이번 화보는 한여름의 열기를 날릴 청량감
넘치는 바캉스룩을 콘셉트로 기획됐다.
츄가 착용한 ‘보디드라이 크롭탑’은 통기성이 뛰어난 나일론과 폴리에스터 소재로
제작돼 야외 활동이 많은 여름에도 쾌적한 착용감을 유지할 수 있는 것이 특징이다.
얇고 부드러운 원단은 피부에 들러붙지 않고, 열과 땀을 효과적으로 배출해 일상은
물론 레저 활동에도 적합하다.
디자인은 군더더기 없이 깔끔하게 떨어지는 크루넥 라인과 라운드 형태의 밑단이
특징이며, 단정하면서도 세련된 무드를 연출한다.
특히 크롭 기장의 실루엣은 자연스럽게 허리선을 드러내 주어 바디 비율을 강조하는 데 효과적이며, 어떤 하의와 매치하느냐에 따라 다채로운 연출이 가능하다.
츄는 이번 화보에서 크롭탑을 활용해 캐주얼하면서도 감각적인 스타일링을 선보이며,
여행지에서도 도심에서도 활용 가능한 스타일을 보여줬다.
컬러는 블랙, 화이트, 네이비 세 가지로 구성돼 어떤 톤의 피부나 옷장 구성에도
잘 어울리도록 설계됐다.
화이트는 맑고 시원한 분위기를, 블랙은 도회적인 세련미를, 네이비는 안정감 있는
캐주얼룩을 완성시켜준다.
이번 화보는 단순한 패션 컷을 넘어, 여름의 에너지와 츄 특유의 긍정적인 분위기를
동시에 담아내며 눈길을 끌고 있다.
맑은 하늘과 자유로운 포즈, 자연광 아래에서 촬영된 컷들은 여름 바캉스의 낭만적인
감성을 고스란히 전달한다.
츄의 해사한 미소와 크롭탑의 경쾌한 디자인이 어우러져 보는 이로 하여금 당장이라도
여행을 떠나고 싶은 마음이 들게 만든다.
‘보디드라이 크롭탑’은 BYC의 시즌 주력 아이템으로, 올여름 바캉스 패션에 실용성과 스타일을 모두 더해줄 핵심 아이템으로 자리잡을 전망이다.
전수인([email protected]) 기사제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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